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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총장에 백성기 교수 선임

"포스텍 비전 2020 실현시킬 수 있는 적임자"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07/26 [16:36]
 

학교법인 포항공과대학교(이사장 이구택.李龜澤)는 26일 제5회 이사회를 열어 다음달 31일 임기가 만료되는 박찬모 총장의 후임으로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백성기(白聖基.58세) 교수를 제5대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백 신임 총장이 2020년까지 세계 20위권 연구중심 대학 진입을 목표로 지난해 선포한 포스텍 비전 2020을 실현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며 선임 배경을 밝혔다.이에따라 신임총장은 백성기 총장은 9월1일부터 4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신임 백성기 총장은 경기고(67회) 서울대 금속공학(71년) 美 코넬대 재료공학 박사(81)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원(74~76) 美 코넬대 연구원 (81~83) 美 오크리지 국립연구소 연구원 (83~86)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무기재료 연구분야 분야장을 거쳐 (88~91)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86.11~현재 제직중)이며 이 대학에서 주임교수, 학생처장, 기획처장, 교수평의회 의장, 부총장, 가속기소장 역임(현 20년사 편찬위원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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