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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랜드마크, '경주타워'의 두 얼굴

악취는 물론 파리, 모기등 유해충들이 득실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08/15 [22:41]
 
 
지난14일 준공된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내 경주타워와 2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화장실, 오랫동안 청소를 하지 않아 악취는 물론 파리, 모기등 유해충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전통과 현대의 접목이라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건축물인 ‘경주타워’와 ‘엑스포문화센터’는 2004년 12월부터 440억원을 들여 건립됐다. 이곳은 다음달‘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행사가 열린 예정이다.
 
© 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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