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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승률 높이려면 일진(日辰)의 망신살(建祿)방위 등지거나 응시해야❷

제비뽑기 당첨과 횡재확률은 일진(日辰)의 망신살방위 등지거나 응시해야 높아져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2/18 [09:26]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게임승률 높이려면 일진(日辰)의 망신살(建祿)방위 등지거나 응시해야>에서 계속 이어짐이렇게 당일의 일진(日辰)을 기준으로 승기(勝氣)를 잡는 4개의 승리방위로 망신살(亡身殺)방위·반안살(攀鞍殺)방위·겁살(劫殺)방위·천살(天殺)방위를 위에서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들 4개의 승리방위들 중에서도 특히 망신살(神殺)방위를 역학(易學)에서는 횡재(橫財)방위라고 한다. 그러므로 망신살(神殺)의 방위를 정면으로 응시하거나 또는 등을 지고서 앉는 자세로 게임에 임한다면 그날 끗발이 제일 좋은 사람이 된다는 이치라 말할 수가 있음이다.

 

결론적으로 제비뽑기에서 망신살(神殺)방위를 응시하거나 등지면 당첨확률이 높고, 승리방위는 망신살(亡身殺반안살(攀鞍殺겁살(劫殺천살(天殺)방위다. 한편 계()1번 뽑아서 당일 타고 싶을 경우나, 또 각종 당첨자를 가리는 제비뽑기를 할 경우에 승기를 잡고자 할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위활용의 묘법이다.

 

각종게임에서 승리방위와 패배방위의 조견표(日辰기준)

()()()토끼()()()

()()원숭이()()()돼지()

日辰

運星 神殺

일진(日辰)을 기준

정면응시&등방위

()

망신(亡身)

승리방위(횡재방위)

()

장성(將星)

패배방위

()

반안(攀鞍)

승리방위

()

겁살(劫殺)

승리방위

()

재살(災殺)

패배방위

()

천살(天殺)

승리방위

*패배방위(2) : 장성(將星)재살(災殺)의 방위

*승리방위(4) : 망신(亡身)반안(攀鞍)겁살(劫殺)천살(天殺)의 방위

 

이렇게 상대방과 경쟁을 하는 경우에 활용하는 오행의 방위학술은 본인의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한 12신살(神殺)의 방위법이 아니고, 반드시 당일의 일진(日辰)을 기준한 12신살(神殺)의 방위법이라는 점을 혼동하지 말아야한다.

 

11로 기()와 힘()을 겨루는 권투·테니스·골프·수영, 기타 각종경기들의 승부결과를 미리 예측해보는 방법으로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음이기에 소개를 함이다. 그러나 단체의 팀을 이루는 축구·배구·농구·야구 등의 경기결과를 예측하는 방법으로는 <기문둔갑-팔문신장의 예측기법>이 따로 있음을 함께 밝혀두는 바이다.

 

엉뚱한 이야기일지는 모르지만 무도장이나 클럽에서 임시로 1회용 파트너를 구할 경우에도 이런 방위학술을 적용하면 재미있는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어울려서 어떤 클럽이나 무도장 또는 야유회·MT·기타장소 등에 갔다고 하자.

 

남성 쪽과 여성 쪽이 마주 앉아서 어떤 게임을 하거나, 아니면 무작위로 상대방 사람들 중에서 어떤 사람을 꼬집어 특정해 자신의 파트너로 만들고자 했을 경우에도, 당일의 일진을 기준으로 따져서 장성(將星)살과 재살(災殺)의 방향에 앉아 있는 사람은 어떤 수고를 하드래도 자신의 파트너로 꼬드겨지지 않고 실패한다는 이치가 꼭 게임과 동일하다고 할 것이다.

 

간혹 어떤 다른 짝짓기 법으로 장성(將星)살과 재살(災殺)의 방향에 앉아 있는 사람과 우연히 파트너가 되었다고 하드래도, 상대방은 나에 대하여 일일이 비판적으로 대할 것이고 심할 경우에 상대방의 머릿속에는 나의 행동에 대해서 ! 이 돌대가리야! 제발 좀 잘해라!”라는 식으로 마음을 먹고 대하고 있다는 점을 알아 대처를 해야만 실수를 범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단체미팅에서 남녀 간에 짝짓기를 진행할 경우의 묘법은 바로 당일의 일진을 기준으로 망신살(神殺) 방향에 있는 상대방을 공략하면 반드시 성공에 이른다는 오행 방위학술의 결론이다. 이것이 바로 생활 속에서 자연력을 활용하는 방위의 활용법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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