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코리아] 부산, 경남지역 전직 학생회장단 65명 등은 20일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에 부산, 경남지역 전직 학생회장단 65명은 21일 오전 부산 민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다. 이들 학생회장단은 지지선언문에서 "(정동영 후보는)지난 대선에서 국민경선을 완주한 경선지킴이였다. 호남 출신인 그가 노무현 후보의 당선을 도왔던 것처럼, 이번엔 영남 출신인 우리가 앞장서 그의 당선을 돕겠다"며 "(정동영 후보의 당선을 통해)국민통합과 민주주의의 완성,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로 우리 역사가 순항하기를 소망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정 후보의 대북 정책과 관련해서도 "남북평화체제가 상호주의라는 이름하에 퇴행할 것 같은 위기감을 느낀다"며 "정동영 후보의 한반도 평화경제론이 대안이고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할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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