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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투자 비결은 연대가 맞는 터의 경사도와 건물의 출입문❸

대문과 건물의 출입문이 자신의 장성살 방향에 있는 부동산에 투자하면 백전백패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0/03/10 [08:24]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부동산투자 비결은 연대가 맞는 터의 경사도와 건물의 출입문>에서 계속 이어짐만약에 나를 괴롭힐 적장이 내 집을 향해서 침공해 왔다고 하면 어떤 재난(災難)이 발생할 것인가를 생각해보자.

 

적장에게 포위되었다면 온 가족의 생명이 그들의 마음에다 맡겨진 꼴이니 참으로 위태로울 상황이라 할 것이다.

 

운명의 진행과정에서도 장성(將星)살로 이뤄진 대문·정문·출입문을 지닌 주택·상가점포·사무실·공장을 소유·점유하였을 경우에도 이와 유사한 재난과 액운들이 숨통을 조여 올 것이 분명하다는 말이.

 

장성(將星)살의 위해함과 재난이 여성의 경우라면 다소 감소되는 경우가 더러는 있을 수 있겠지만, 장성(將星)살의 위해함과 재난이 남성의 경우라면 그러한 액운이 치명적으로 몰려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다시 한 번 더 점검해 볼 점은 본인이나 주변의 측근이 소유하고 있는 상가·점포·사무실·주택 등의 대문이나 출입문이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설치된 부동산을 갖고 있을 경우가 있더라도 너무 당황하지 말고 해결방법으로 차선책을 강구하면서 묘안을 찾아보면 될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 운을 열리게 하는 개운(開運)의 방법은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있는 문()의 반대 방향이나 또는 소유자나 점유자의 태어난 띠(生年)를 기준으로 육해(六害)살의 방향으로 작은 출입문이나 창문이라도 있다면 그런 액운이 반감될 수도 있음이기에 그런대로 사업도 되고 별다른 불이익을 피부로 크게 느끼지 않고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불완전한 방편만 가지고서는 일이 진행되는 도중에 엉뚱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 저축을 하리만치 넉넉한 살림이나 경영을 하고 있지는 못할 형편일 것이니 확인을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에 최선의 운을 열리게 하는 개운(開運)의 방법으로는 곧바로 과감하고 신속하게 이사를 해야겠지만 자금사정이나 그 밖의 여건들로 인해서 그렇게 할 수가 없을 경우에는 장성(將星)살의 반대 방향쯤에다가 편문(便門)에 해당하는 출입문 하나를 새로 내는 것이 올바른 방책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함의 이유는 적장에게 포위당한 경우라도 비상시에 탈출을 할 수 있는 후문이나 편문(便門)이 있다면 위급할 때에 그 후문과 편문(便門)으로 탈출하여 재산은 모두 다 잃더라도 가장 중요한 생명만은 건질 수가 있을 것이기에 그러함이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부동산투자로 성공해 부()를 축적하려면 자신을 기준으로 반드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경사(傾斜)진 터를 피하고, 장성(將星)살의 방향을 피한 대문과 출입문을 가진 건축물을 매입하여 소유하여야만 바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가 있음이고 자신이 목표하는 뜻을 이룰 수가 있다는 메시지인 셈이다.

 

대체적으로 운이 좋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스럽게 투자를 한 경우에라도 반드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경사(傾斜)진 터를 피하고,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있는 대문과 출입문을 피해서 지어진 부동산들을 이미 소유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비록 운이 나쁜 사람이어서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경사(傾斜)진 터와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대문과 출입문이 있는 부동산을 소유하거나 점유를 하고 있다면 이사를 하거나 또는 장성(將星)살의 방향에 있는 문()을 폐쇄한다면 즉시 개운(開運)의 효력이 나타나 닫힌 운이 열리고 진행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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