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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주관하고 대구시, 경북도가 후원하는이날 행사는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20~30대의 젊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콘돔의 사용촉진 통해 에이즈예방에 동참하도록 유도 하는데 중점을 둔다.
이와함께 △제20회 세계에이즈의날 홍보 △에이즈 감염인 차별해소 △에이즈 홍보 리플렛과 콘돔, 홍보물 증정 △에이즈 홍보 사절단을 구성해 집중적인 홍보를 벌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시민 대상 에이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콘돔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 에이즈예방 능력을 고양시킴은 물론 오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대비하고 명실상부한 관광도시로서의 대구의 이미지 밸류(image value)를 높이기 위해 벙어진다.
한편, 우리나라의 2007년 6월말 현재 에이즈 감염인 수는 4천956명(사망905명)으로 이는 하루2.1명꼴로 발견되고 있다. 감염경로가 밝혀진 4천204명 중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 차지하는 비율은 4천150명으로 98.7%를 차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