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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재보선, 물밑 표밭갈이 후끈

영천시장4, 청도군수3, 청송군수3명 기초 광역은 아직...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10/02 [08:06]
 

오는12월19일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경북도내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인물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영천시장 4명, 청송군수 3명, 청도군수 3명 등 10명이 단체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선관위에 예비 등록을 마쳤다. 광역의원 청도군 제2선거구, 기초의원 영주시 ‘가’선거구, 보궐선거는 안동시 ‘마’선거구는 아직 등록자가 없다.

© 자료사진

손이목 전 시장의 시장직 상실로 비어있는 영천시장의 경우 한나라당 이성희(53)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 회장, 역시 한나라당 김영석(56) 미국 하와이 주재 대한민국총영사관 영사, 박영환(40) 한나라당 경북도당 청년위원장, 같은당 이병진(59)경찰청 보안국장이 등록했다.

청송군수에는 한나라당 한동수(58) 전 대구시지하철건설본부장과 민선3기 군수를 지낸 배대윤(무.58)씨와 이재홍(무, 53) 청와대 부이사관이 등록을 마쳤다.

청도군수에는 정한태(54) 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과 무소속 김하수(48) 대구대 대학원 겸임교수, 역시 무소속의 이광동(59) 영남외국어대 겸임교수 등이 각각 등록을 마치고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이에따라 예비후보자들은 자신의 명함제작은 물론 홍보물을 제작 유권자들에게 발송할수 있고 선거사무소를 설치해 간판, 현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일정부분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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