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지살(地殺)살의 방향으로 학교․학원 등에 통학하는 경우와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학교․학원 등에 통학하는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직장인이나 상공인들이 출퇴근하는 방위에서 영향을 크게 받듯이 공부하거나 수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통학하는 방위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공부하는 학생이 학교나 수험준비를 위해서 학원으로 등교하고 등원하는 통학의 방향이 운세의 길흉작용에 미치는 영향도 직장인들의 출퇴근 방향처럼 거의 비슷하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예컨대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지살(地殺)의 방향으로 등교․등원하는 학생은 대부분 우등생이 틀림이 없을 것이다. 간혹 비록 지금 당장은 우등생의 대열에 들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성적이 꾸준히 오름세에 있음이 분명한 사실일 것이다.
다시 말해 공부하는 사람에게도 거주하는 주택과 통학하는 학교와 학원과의 방향관계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다. 통학의 방향이 지살(地殺)의 방향이나 혹은 지살(地殺)의 좌우측방(側方)이 된다면 그 해당 학생은 대체로 우등생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등교버스를 타고 학교나 학원을 다녀야하는 학생이나 수험생이라면 그가 열등생임이 분명할 것이다.
더군다나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등교하는 그는 공부에 흥미나 재미가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거의 의무적으로 하는 공부라서 학교나 학원의 공간 내에서 기(氣)가 죽어 있고 공부에 주눅이 들어 있는 학생일 것임도 분명할 것이다.
그러므로 역마(驛馬)살의 방향으로 등교하는 경우라면 휴학을 생각하는 학생이기에 심하게 표현을 해본다면 공부가 차라리 원수처럼 느껴지고 책가방이 고생보따리로 느껴지는 학생일 것임이 분명할 것이다.
자신의 자녀가 중학교 고등학교의 배정이나 대학진학의 방향이 역마(驛馬)살의 방향이라면 우등생이 되거나 장학생이 되는 일은 하늘에서 별 따기보다 어렵겠다고 생각을 해 완전히 맥이 빠지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낙심을 할 일만은 아니다. 모든 일에는 헤쳐 나갈 또 다른 묘법이 있기 때문이다.
즉 공부하는 학생의 책상방향을 바르게 지키는 일이나 학생이 머리를 두고 잠을 자는 두침(頭寢)의 방향을 반안(攀鞍)살의 방향으로 헤게 하는 것 등을 실천함으로써 충분히 극복됨은 물론이고 우등생도 되고 장학생도 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띠․생년(生年)별 성공과 실패의 출근방위․통학방위 조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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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子)․소(丑)․범(寅)․토끼(卯)․용(辰)․뱀(巳) 말(午)․양(未)․원숭이(申)․닭(酉)․개(戌)․돼지(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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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
인․오․술 寅․午․戌 |
사․유․축 巳․酉․丑 |
신․자․진 申․子․辰 |
해․묘․미 亥․卯․未 |
성패출근방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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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生) |
지살(地殺) |
인(寅) |
사(巳) |
신(申) |
해(亥) |
성공출근방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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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浴) |
년살(年殺) |
묘(卯) |
오(午) |
유(酉) |
자(子) |
성공출근방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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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病) |
역마(驛馬) |
신(申) |
해(亥) |
인(寅) |
사(巳) |
실패출근방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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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養) |
천살(天殺) |
축(丑) |
진(辰) |
미(未) |
술(戌) |
성공출근방위 |
한편 도시에서는 지살(地殺)의 방향에 랜드 마크에 해당하는 상징적인 교통수단의 표시물들이 있게 된다. 예컨대 기차역․지하철역․버스터미널․삼각지․교차로 등의 상징적인 교통표시물들이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지살(地殺)의 방향에 있다면 개운(開運)될 수 있는 요인으로 확신을 가져도 좋을 것이다. 주로 그 쪽 방향으로 이동해 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내공간을 비유해서 관찰을 해보면 대체적으로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지살(地殺)의 방향에 방문이 있음이 일반적이고, 실내의 지살(地殺)의 방향에는 간단한 가구나 바구니 등이 있고 그 속에 양말 등을 넣어두었을 것이며, 소식을 주고받는 편지함이나 전화기 등이 놓여 있을 것이고, 방의 외부공간에는 신발장이 놓여 있음이 일반적이다.
한편 지살(地殺)의 반대방향인 역마(驛馬)살의 방향의 공간에 해당하는 외부에는 화재라도 일어났을 경우에 소방차가 출동하는 소방도로 등이 있고, 손수레․자전거 등을 타고 산책이나 간단한 운동들을 즐길 수 있는 조그마한 놀이시설이나 아니면 공원 등이 있음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자신이 태어난 띠․생년(生年)을 기준으로 실내공간에서 역마(驛馬)살의 방향에는 전혀 의도적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운동기구․수송기구․세탁건조대 등이 있어서 약간은 불편함을 느낄 것이나 간단한 건강유지 보조기구들이 놓여 져 있음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가 자연력이라는 우주조화력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놓여 진 것들이지만 개운의 방법에 적합하고 부합되는 분위기 속에서 무의식중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증거라 할 것이다. 자연의 물리와 섭리가 얼마나 무서운 이치인가를 새삼 깨닫게 하는 부분이라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