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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 모범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범죄예방위, 지역중·고생에 장학금 전달식 가져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11/20 [13:56]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포항지역 협의회는 20일, 지역 중학생 12명, 고등학생 8명 모두 20명의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임정혁 포항 지청장,이대연 부장검사,서정민 소년전담검사등 검찰간부들과 장성호범죄예방위원 포항지역협회장, 김정수 여성특별분과위원장, 위원, 교사,학부모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 600만원은 여성특별분과 김정수위원장을 비롯한전 위원들이 30만원씩 출현해 마련됐다.
   
격려사에서 임 지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위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불우한 이웃에 장학금을 마련해 전달 할 수 있도록 해줘 감사 드린다. 우리 사회에는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할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개인적으로는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나 청소년 여러분 곁에는 항상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후원자들이 있다”며 용기를 잃지 말아달라고 당부 하는 한편,  검찰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모든 일에 지원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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