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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2년 전북에서 개최될 생활스포츠 국제대회인 '제2회 아시아 ・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 사무실이 4일 개소식을 갖는 것으로 대회 준비의 서막을 활짝 열었다.
전북 전주시 완산구 감영로에 둥지를 튼 '전주 아시아 ・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 사무실 개소식에는 조직위원장인 송하진 전북지사를 비롯 정강선 전북체육회장과 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김광호 회장 및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이선홍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송하진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전북은 2017년 무주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부터 2020년 전국 생활체육대축전까지 연이은 대규모 체육행사 유치 및 대회 개최역량과 기반을 다져온 스포츠 선진지"라고 소개한 뒤 "2022 전북 아태 마스터스 대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대한민국의 위상 제고와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성공개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전주 아시아 ・ 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조직위는 1총장 ・ 3본부 ・ 5부(기획총무부 ・ 국제부 ・ 경기운영부 ・ 마케팅부 ・ 홍보부)로 구성됐으며 본부장 3명 ・ 부장 4명 ・ 팀장급 이하 13명 등 20명의 인원이 ▲ 대회 종합실행계획 수립 ▲ 경기운영 ▲ 홍보 ▲ 개 ・ 폐회식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한편 '2022 전북 아 ・ 태 마스터스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제생활체육종합대회로 26개 종목에 70개국 13,0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오는 2022년 6월 10일~18일까지 9일간 전북에서 개최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