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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지사가 25일 코로나-19 위기를 건강하게 이겨내자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비누 거품이 묻은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과 응원 문구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형식의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캠페인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와 싸움을 이겨내자는 상호 격려를 담은 외교부 직원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많은 호응이 이뤄지고 있다.
전주 대자인병원 이병관 원장의 지명을 받은 송하진 지사는 '코로나-19 극복, 전라북도가 언제나 함께 합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코로나19 위기는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힘을 합칠 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전라북도는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추진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하진 전북지사는 ▲ 허태웅 농촌진흥청장 ▲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 ▲ 전라북도 홍보대사인 국악인 남상일씨 등 3명을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참여자로 지명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