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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서 살인사건 발생!

박 전 대통령 생가 보존회장 김재학씨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숨져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8/03/26 [21:21]

▲26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피살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보존회장 김재학씨.  ©김주오 기자
<5보>
26일
괴한에 의해 숨진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보존회장 김재학씨는 지난 대선 경선당시 박근혜 전 대표의 구미지역선거대책본부장을 지낸 인물로 밝혀져 정치적 파장이 클 전망이다.
 
 <4보> 경찰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보존회장 김재학씨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강모씨(26세)씨를 검거했다. 강씨는 사건 직후 알몸으로 주위를 배회하다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그러나 강씨는 범행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밤9시20분 현재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김씨의 유해가 안치된 순천향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보> 이날 숨진 김씨는 호미로 머리를 맞아 그자리에서 숨졌으며 시신은 밤9시5분 현재 앰블랜스에 의해 구미 순천향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현재 친박연대 김태환 의원이 현장에 도착해 있다. 

<2보> 이날 피살사건은 오후 6시 15분께 일어났으며 숨진 사람은 생가보존회장 김재학(81)씨로 김씨는 이날  20대로 보이는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맞아 숨졌다. 이에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일체의 언급도 하지않고 있다.
 

<1보>3월26일 오후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경비원으로 보이는 남자가 피살된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 경찰서는 밤 8시 현재 어떠한 것도 밝혀진바 없으며 수사가 진행중이 이라고 말했다.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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