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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김경수 7·21일 상고심 ‘파기환송’ 예측

김경수 7·21일 ‘해신(解神)운세’로 난사성해(難事成解)할 운세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07/19 [09:42]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2021년 7월 21일 오전 10:15분에 ‘컴퓨터 등 장애업무방해[일명­드루킹 댓글조작]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경수(54) 경남도지사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앞서 2020년 7월에 은수미 성남시장에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까지 여권의 기초단체장과 광역단체장 드우 유력인사들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無罪) 취지 파기환송 판결이 나왔었기에,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경우도 파기환송의 가능성이 커진 게 아니냐는 세간의 전망이 제기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되는 판결이다.

 

이처럼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경우, 대법원의 상고심 판결이 법률심(法律審)으로써 법리적인 측면보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크게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는 게 법조계의 일반적인 의견이었다. 그래서 김경수 경남지사의 상고심 판결도 비슷한 결과로 흐를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일반적인 정가의 예상이고 항설(巷說)이다. 그런데 실제 그럴 수 있을까?

 

그동안 사법족쇄에서 못 벗어난 친문(親文)적자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2021년 7월 21일의 운세는 어떨까? 사법족쇄에서 과연 벗어날 수 있을까? 그의 7·21일 당일의 운세를 한번 역학(易學)적인 측면에서 점검해보자.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2021년 7·21일의 운세가 역학(易學)적인 신수(身數)분석 상으로는 ‘해신(解神)운세’에 해당함이니 ‘고해(苦解)·난사성해(難事成解)’할 수 있는 운세로 보여 진다. 따라서 그의 오랜 숙제가 해소될 수 있는 시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유록(流祿)’이 조임(照臨)해 비춰주는 운세의 기간이니 재생관(財生官)해 재물이 빛나고 지위가 빛날 시기라고 관측해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7·21일 오전 10:15~11:30분 사이의 당일의 일진(日辰)과 시진(時辰)이 [신축(辛丑)년/을미(乙未)月/경오(庚午)일/신사(辛巳)시]에 ‘소서절기(小暑節氣) 825’의 중원갑자(中元甲子)에 기사(己巳)·절후(節侯)에 해당하고 [갑자순중(甲子旬中)이므로 육의(六儀)는 무토(戊土)]에 해당되는 날이다.

 

이를 기준으로 7·21일 오전 10:15~11:30분 사이의 당일·해당시각의 기문둔갑팔문신장배치도(奇門遁甲八門神將配置圖)를 설국(設局)해 김경수 경남도지사에 대한 판결의 유리·불리함을 관측해 보니, ‘경문(驚門)’이 관측된다.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경문(驚門)’의 운세이기에 판결문을 읽어내려 갈 때에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는 정도로 깜짝 놀랄 일이 진행되어 보인다. 그러나 11:30분 이전까지 판결문 낭독이 끝난다면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상고심 선고는 ‘파기환성’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이 된다.

 

그렇지만 판결문을 낭독하는 시간이 7·21일 11:31분이 경과한 그 이후 시간인 임오(壬午)시에 까지 이어져 진행된다면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결국 두문(杜門)에 갇히는 운세로 바뀜이니 구속(拘束)되거나 경남도지사의 직이 날라 가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예측이다.

 

그러나 판결문을 낭독하는 시간이 7·21일 11:31분 이전에 종료됨으로써 결과적으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두문(杜門)에 갇히는 운세는 아니어 보인다는 점이다.

 

이러한 분석의 결과에 도달 할 수 있었던 역학(易學)적인 분석의 내용은 아래의 표와 같다. 그러나 이러한 분석의 결과는 단순한 역학(易學)적인 분석기법에 의한 것이므로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 2021년 7월 21일 10:00~11:30 기문둔갑팔문신장배치도면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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