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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대 산학협력단, 고려대 구로병원과 인공지능 시범모델 개발 협약 체결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1/08/13 [13:32]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단장 김기홍)이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과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지원과 건강영향 상관성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시범 모델 개발'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2012년부터 추진 중인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으로 지원한 '실내·외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고도화 및 환경보건 감시체계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 고려대 구로병원 협약식 (C) 대가대

 

12일 협약을 맺은 양기관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인체 건강영향 간 상관성 예측 시범 모델 개발 협력 △구로구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의 정보공유 △건강영향 평가를 위한 지표 발굴 △코로나 전후 구로지역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와 환자발생 변화의 상관성 분석을 위한 융합 빅데이터 구축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 등 상호 관심분야 인력 및 지식 정보 교류 △연구 및 기술개발 관련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하게 된다.

 

김기홍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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