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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층,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해체 촉구

“촛불 들고 거리로 나온 신부들이 공권력 무력화”비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8/07/04 [15:04]

라이트코리아(http://www.jayunet.com), 6.25남침피해유족회, 6.25참전유공자백골유격대, 국가유공자동지회, 범죄예방국민운동,태권도정의협력단, 자유개척청년단, 올인코리아, 실향민중앙협의회, 자유수호국민운동, 한국노동협회 등은 7월4일 오전『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해체촉구』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을 통해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1974년 결성 이후, 종교 활동과 무관하게 국가보안법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북한의 대남선전 선동에 동조하고 이라크 파병반대, 한미fta반대, 6.15남북공동선언 지지 등에 앞장서서 친북좌파세력의 핵심적 역할을 해 왔다”며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신부들이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면서 사회혼란을 야기해 온 불법폭력시위자들에 면죄부를 주고 있다”고 비난했다.

▲촛불집회     ©브레이크뉴스
이들은 “꺼져가는 촛불에 기름을 붓고 있는 신부들의 정체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하며 “정의구현을 빙자해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해체하고 교단을 떠나야 마땅하다”고 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반정부투쟁으로 변질된 촛불시위에 동참한 것은 성직자의 본분을 벗어난 일입니다”라며 “거리로 나선 신부님들 성당으로 돌아가세요”라고 호소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해체촉구 기자회견문 <전문>

 


두 달 넘게 이어져 온 촛불집회는 ‘반미 반정부’를 선동하는 정치집회로 변질되어 이제 더 이상 ‘평화시위’도 ‘문화제’도 아니다. ‘광란의 무법천지’ ‘폭력시위대들의 난장판’이 되어 버렸다. 시위대가 도심 한복판을 마비시키며, 경찰 버스를 망치로 쇠파이프로 부수고, 자신들에 동조하지 않으면 폭도로 돌변해 시민, 신문기자, 경찰 가리지 않고 수백 명이 포위해 무차별 폭행을 하는 것이 예사로운 일이 되어버렸다.

공권력이 무너지고 법치가 사라졌다. 경찰청장과 법무장관, 대통령까지 나서 불법시위에 대한 엄정대처를 강조했지만 하루도 못가서 시위대들은 비웃기라도 하듯 폭력을 휘두르며 공권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시청광장에 한 달 가까이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천막을 지난 달 27일 서울시와 경찰이 공권력을 투입해 거둬 낸지 사흘 만에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시국미사’라는 미명아래 천막을 다시 치고 촛불시위의 새로운 주도세력으로 등장했다. 사제단이 거리에 나와 그동안 공권력을 무력화시키면서 사회혼란을 일으키던 불법폭력시위자들에게 면죄부를 준 것이다. 공권력 집행을 무시하는 사제단은 법위에 군림하는 초법적 존재인가? 반정부투쟁으로 변질된 촛불시위에 동참한 것은 성직자의 본분을 벗어난 일이다. 거리로 나선 신부들은 성당으로 돌아가기 바란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1974년 결성 이후, 종교 활동과 무관하게 국가보안법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북한의 대남선전 선동에 동조하고 이라크 파병반대, 한미fta반대, 6.15남북공동선언 지지 등에 앞장서서 친북좌파세력의 핵심적 역할을 해 왔다.

사제단이 거리로 나와 외치고 있는 ‘평화·비폭력’은 허울 좋은 헛구호에 불과하다. 시청광장을 무단으로 점거하는 것은 불법이다. 서울시의 법에 따른 정당한 천막 철거요구를 묵살하는 것 자체가 비평화·폭력적이기 때문이다. 법 적용에는 어떤 종교도 예외일 수 없다. 시민단체가 친 불법천막을 거둬낸 서울시와 경찰은 신부, 승려, 목사들이 친 천막도 당연히 철거해야 한다.

불법폭력시위를 진정시키려는 정부의 노력과 국민적 여망을 짓밟고 종교인들이 거리로 나와 꺼져가는 촛불에 기름 부으며 다시 살리고 있다. 종교 뒤에 숨어서 정의와는 거리가 멀게 국보법 폐지, 반미시위 주도, 친북·반체제인사 비호 등에 앞장서 온 친북좌파세력의 핵심 정의구현사제단은 더 이상 존재할 명분도 가치도 없다. 정의구현을 빙자해 정권퇴진을 외치면서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즉각 해체하고 교단을 떠나기 바란다.

사제단은 정의구현을 빙자해서 김정일을 기쁘게 하는 친북좌파 활동에 앞장서 온 과오에 대해 국민 앞에 참회하고 즉각 해체하기 바란다. 사제단 신부들은 더 이상 천주교와 하느님의 이름에 먹칠하지 말고 교단을 떠나기 바란다.

천주교 교단과 신도들은 극소수의 사제단 신부들이 반정부투쟁의 중심에 서서 성직자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정치선동에 나선 것에 경고하고, 제자리로 돌아가도록 권고, 설득하기 바란다. 또한 정부도 법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 ‘촛불’앞에 무너진 공권력을 회복하고 불법시위자들을 모두 검거해서 엄중한 처벌로 다스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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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산 2008/07/05 [10:25] 수정 | 삭제
  • 옷벗고 하던가
  • 정의 2008/07/04 [22:46] 수정 | 삭제
  • 정의 파괴 사탄단...
  • 빨갱이 공장이된 남조선 2008/07/04 [22:11] 수정 | 삭제


  • 지지리도 못나고 오그랑 쪼그랑 박아지에.. 속이 북통속 보다도 더 좁아...
    어떻게든 무엇(옆전)을 바라기만 하고 만사에 부정적이다 보니...
    마음과 성신력까지 오그라 붙어서 후진국형 데모 하나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게 없이 세계에서 제일 아닌가?


    망국의 촛불왜란에 주역... 이 싹아지없는 왜인들아...
    선진국들 즉 바로 옆 일본에서 무슨 이유든 한번이라도 데모하는것을 보았냐?
    미국대통령은 테러로 잃어버린 빌딩하나에 각각 나라 한개씩 챙기느라...
    천문학적인 전비와 미군 수천명이 희생되고 미국경제가 곤두박질 쳤어도...
    미국의 그누구하나 어른 애들이 뒤죽박죽이 되어 거리로 뛰쳐나와 새벽까지 3개월이 넘게...
    나라를 말아먹었다고 악을 박박쓰며 갓난애기들 까지 앞세워 이용하면서...
    죽자살자 데모하며 물러나라고 하는 데모 그자체를 보았나?



    데모를 선동하고.. 주동하고.. 이용하고... 이 망국의 삼각고리에는...
    판에 박힌듯 기계로 찍은듯이 데모를 할때마다 어김없이 단골로 나타나는...
    이 싹아지가 없는 모 단체들을 함 보면...
    공산당 비스무레한 모단체들과 사이비종교 비스무레한 모단체들이 전부가 아닌가?

    이들 각자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반성하며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한...
    국가(독도.중국북공정)와 민족(북인권)을 위해 한번이라도 촛불들고 데모를 한적이 있었는가?
    이들이 건강한 사회와 국익을 위한 생산성 있고 건설적인 뚜렸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가?
    즉 다시말해서... 데모가 없어지면 이들의 공통점인 밥줄도 끈길 것이고...
    이들의 존재와 가치도 점점 희박해져 상실한다 이말 아닌가?
    그래서 죽으나사나 반정부.. 반국가... 반사회.. 반민족적으로...
    무슨 이유를 붙여서라도 죽으나 사나 데모를 해야하고...
    거기에 냄비근성으로 똥과 된장을 구분 못하고...
    데모만 하면 애국을 하는줄 아는 옆전기질의 시민들까지 가세해...
    지금의 데모 최강국이 되지 않았는가?


    그나저나...
    엇그제 판매를 시작한 미국의 선진국 쇠고기가 선을 보이자 마자...
    정육점 주인이 끼니를 거를 정도로 아주 바쁘게...
    선진국수준 아니면 그 이상의 질높은 시민들에 의해 금방 바닥이 났다면서...


    두고봐라...
    그래도 할일은 없고 어떻게든 건수를 만들려고 죽자살자 데모는 할 망정...
    그 유명한 LA갈비가 들어와 시판이 되면...
    촛불왜란의 주역 이 왜인들도 냄비근성에는 예외는 아닐것이고...
    데모하고 허기져 집에 돌아가서는 자식새끼 옆편내와 같이 환장들하고 쳐먹을 것이다...


    그 유명한 LA갈비를 말이다...



  • 111 2008/07/04 [21:16] 수정 | 삭제
  • 해체해라.........쓸모가 없다.........
  • 허허 2008/07/04 [18:07] 수정 | 삭제
  • 신부들이 철들겨,
  • 훤히 보인다 2008/07/04 [16:10] 수정 | 삭제
  •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각 지방의 도지사가 호선으로 돌아가며 이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이렇게 싸우며 국력낭비하는 것 보다 낫겠다.

    각계의 호남인맥이 조직적으로 연출기획하여 특유의선동전술로 반 영남정치투쟁에 나서는 것이 지금의 광우병타령 아닌가?

    영호남의 정치권력 독점을 분쇄하는 길외에는 언제까지고 이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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