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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히 보인다
2008/07/04 [16:07]

- 해결책을 정치권력의 구조를 분산시는 길 뿐이다
- 대통령제를 폐지하고 각 지방의 도지사가 호선으로 돌아가며 이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이렇게 싸우며 국력낭비하는 것 보다 낫겠다.
각계의 호남인맥이 조직적으로 연출기획하여 특유의선동전술로 반 영남정치투쟁에 나서는 것이 지금의 광우병타령 아닌가?
영호남의 정치권력 독점을 분쇄하는 길외에는 언제까지고 이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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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8/07/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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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2008/07/04 [21:07]

- 극우단체 나
- 해체해라.........쓸모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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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공장이된 남조선
2008/07/04 [22:07]

- 국민들 냄비근성을 틈타 6.25이후 제2의 빨갱이 춘추전국시대를 맞아...
지지리도 못나고 오그랑 쪼그랑 박아지에.. 속이 북통속 보다도 더 좁아...
어떻게든 무엇(옆전)을 바라기만 하고 만사에 부정적이다 보니...
마음과 성신력까지 오그라 붙어서 후진국형 데모 하나만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변한게 없이 세계에서 제일 아닌가?
망국의 촛불왜란에 주역... 이 싹아지없는 왜인들아...
선진국들 즉 바로 옆 일본에서 무슨 이유든 한번이라도 데모하는것을 보았냐?
미국대통령은 테러로 잃어버린 빌딩하나에 각각 나라 한개씩 챙기느라...
천문학적인 전비와 미군 수천명이 희생되고 미국경제가 곤두박질 쳤어도...
미국의 그누구하나 어른 애들이 뒤죽박죽이 되어 거리로 뛰쳐나와 새벽까지 3개월이 넘게...
나라를 말아먹었다고 악을 박박쓰며 갓난애기들 까지 앞세워 이용하면서...
죽자살자 데모하며 물러나라고 하는 데모 그자체를 보았나?
데모를 선동하고.. 주동하고.. 이용하고... 이 망국의 삼각고리에는...
판에 박힌듯 기계로 찍은듯이 데모를 할때마다 어김없이 단골로 나타나는...
이 싹아지가 없는 모 단체들을 함 보면...
공산당 비스무레한 모단체들과 사이비종교 비스무레한 모단체들이 전부가 아닌가?
이들 각자가 진심으로 회개하고 반성하며 진정한 정의로운 사회구현을 위한...
국가(독도.중국북공정)와 민족(북인권)을 위해 한번이라도 촛불들고 데모를 한적이 있었는가?
이들이 건강한 사회와 국익을 위한 생산성 있고 건설적인 뚜렸한 직업을 가지고 있는가?
즉 다시말해서... 데모가 없어지면 이들의 공통점인 밥줄도 끈길 것이고...
이들의 존재와 가치도 점점 희박해져 상실한다 이말 아닌가?
그래서 죽으나사나 반정부.. 반국가... 반사회.. 반민족적으로...
무슨 이유를 붙여서라도 죽으나 사나 데모를 해야하고...
거기에 냄비근성으로 똥과 된장을 구분 못하고...
데모만 하면 애국을 하는줄 아는 옆전기질의 시민들까지 가세해...
지금의 데모 최강국이 되지 않았는가?
그나저나...
엇그제 판매를 시작한 미국의 선진국 쇠고기가 선을 보이자 마자...
정육점 주인이 끼니를 거를 정도로 아주 바쁘게...
선진국수준 아니면 그 이상의 질높은 시민들에 의해 금방 바닥이 났다면서...
두고봐라...
그래도 할일은 없고 어떻게든 건수를 만들려고 죽자살자 데모는 할 망정...
그 유명한 LA갈비가 들어와 시판이 되면...
촛불왜란의 주역 이 왜인들도 냄비근성에는 예외는 아닐것이고...
데모하고 허기져 집에 돌아가서는 자식새끼 옆편내와 같이 환장들하고 쳐먹을 것이다...
그 유명한 LA갈비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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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008/07/0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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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08/07/05 [10:07]

- 그들 때문에 천주교 전체가 신뢰를 잃고 있다
- 옷벗고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