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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을 예방하는 하는 키네스 성장법

키네스 부산원장 최형규 박사 | 기사입력 2008/08/28 [16:35]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멋있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이것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결 코 시들지 않는 인간 내면의 공통분모이다. 특히 외모가 개인의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자녀의 비만으로 고민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 특히 성장기의 비만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져와 자신감을 잃게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성인이 되었을 때 질병으로 이어져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단순히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성인비만과는 다르게, 지방세포의 크기와 수가 모두 증가하는 청소년기의 비만은 이후 80% 이상이 성인비만으로 진행된다. 그래서 성인에게 발생하는 대사성 질환인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청소년층에도 나타나 심각성을 더욱 일깨우고 있는 것이다.
 
청소년기의 비만은 스스로 외모에 대해 콤플렉스를 갖고, 이로 인해 매우 소극적인 성격이 될 수가 있다. 심지어 대인관계 기피, 우울증, 정서적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과자, 케이크,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주스 등에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는 인공감미료는 백혈구의 활동을 저하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혈당을 불안정하게 하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일으키는 하나의 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따라서, 소아/청소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도 비만을 유발하는 식사습관과 운동습관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체내 피하지방이 일정수준 축적되면 성호르몬의 분비가 자극되어 2차 성징이 빨리 나타나 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여아의 경우 30kg 초반의 체중이 되었을 때 시작한다. 최근에는 소아/청소년의 비만으로 인하여, 여아의 경우 초등학교 2~3학년, 130cm 초반의 신장일 때 가슴발달이 시작되고, 4~5학년 때 초경을 시작하여 최종신장이 150cm 초반에 머무르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남자의  경우 사춘기의 시작이 약 1년 이상 빨라 5학년~6학년 때 성기에 체모가 나타나는 등 조기성숙을 유발한다. 이는 부모가 경험한 법칙에서 벗어나 있어 당황스럽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 되기도 한다.
 
영양과잉, 운동부족, 늦은 수면, 스트레스 등 잘못된 생활습관 들이 주범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키네스 성장법의 균형된 영양섭취, 숙면, 맞춤운동, 스트레스 관리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소아/청소년기의 특성상 자제력이 부족하므로 이를 위해서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 일단 비만인은 내 몸의 상태와 기능을 알아보는 검사를 실시하여, 개인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통해 월 2kg정도 안전하게 체중감량을 해야 성장에 무리가 없다. 이는 키네스에서 관리가 가능하다. 그러면 비만 해소는 물론 키의 성장과 집중력 강화 등 부수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키네스 부산원장 최형규 박사 (http://www.kin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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