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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선 신수지, 네티즌들 관심 쏟아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17 [12:55]



체조계의 김연아 신수지(17, 세종고)가 16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균형잡힌 몸매와 예쁜 얼굴로 더 주목을 받고 있는 신수지는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 리듬체조 예선 1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최근에는 'kbs배 리듬체조대회' 4관왕에 오르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이날 신수지는 후프와 리본, 개인종합부문 각 1위에 올랐고, 단체전 세종고의 금메달까지 모두 네 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당시 그녀는 "올림픽이 끝나고 곧바로 참가한 대회라 조금은 얼떨떨하다. 다음 대회를 위해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대회 4관왕의 소감을 전했다.
 
현재 네티즌들은 신수지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며 "힘 내세요" "런던올림픽을 향해 화이팅!" 등의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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