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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주부모니터 모집

농심,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20명 선발

박종준 기자 | 기사입력 2008/09/17 [13:31]
㈜농심(회장: 손욱)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소비자 모니터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제공할 주부모니터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6세 이상 45세 미만의 전업주부라면 누구나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농심 홈페이지(www.nongshim.com)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선발된 주부모니터는 6개월 동안 월1회 정기모임과 비정기 모임에 참석해 제품에 대한 품평, 아이디어 수집, 시장조사 및 설문조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방법은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주부를 대상으로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선발하게 된다. 1차 서류는 개인 신상정보와 농심 제품에 대한 평가나 각종 아이디어를 2000자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1차 서류 선발자는 10월 7일 개별 통지한다. 

이번 농심 주부모니터 모집은 주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품 기획 및 홍보, 마케팅 등에 폭 넓게 수렴하여 좀더 새롭고 발전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다. 농심은 주부모니터 운영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경영 활동에 반영함으로써 품질 향상 및 신제품 개발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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