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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새' 이신바예바는 25일부터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세 번째로 한국을 찾았다.
이날 이신바예바는 쏟아지는 취재진들의 열기에 깜짝 놀라면서도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팬들이 이렇게까지 환대해주실 줄 몰랐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한국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싶고, 관광을 꼭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신바예바는 이번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신기록 수립 여부에 대해 "신기록을 세우겠다고 약속할 수 없다. 하지만 대회 신기록을 세우고 난 뒤 세계 신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다"고 당당히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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