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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 서지수, 신예 나도향 따돌리고 일치감치 64강 안착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22 [00:24]
▲   서지수
'여제' 서지수(23. stx)가 2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개막전에서 신예 나도향(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서지수는 128강 경기에서 나도향에게 2-0 완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64강 1라운드에 올랐다.
 
e스포츠계의 홍일점이기도 한 서지수는 경기 초반 나도항의 온리 뮤탈리스크 공세를 노련하게 막아내며 사이언스 베슬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다음으로 안드로메다 2경기에서는 치즈러시-벙커링을 선택해 상대선수의 저그의 앞마당 해처리와 언덕 해처리를 파괴함으로써 마지막 저글링 러시마저 막아내 결국 그녀의 승리로 끝이 났다.
 
현재 서지수의 승리를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공식홈페이지와 게시판을 통해 그녀에 대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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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항 2008/09/22 [03:51] 수정 | 삭제
  • 나도항 < 수정부탁
    아무리 신예라고 하지만 이름 틀린기사보면 마음아플듯
  • stevnash 2008/09/22 [02:02] 수정 | 삭제
  • 나도향이 아니고 나도항 아닌가요?
    정정해주세요
  • 포리 2008/09/22 [00:54] 수정 | 삭제
  • 사진 출처가 어딘지 궁금합니다. 어디 다른 매체에서 사왔나요?
    눈에 익은 사진이라... 스샷 해놨으니 삭제는 자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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