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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나리타 공항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효도르 선수는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 여장을 푼 후 25일 서울 삼보중앙체육관에서 열리는 컴뱃삼보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컴뱃삼보 세미나는 m-1 챌린지 한국선수들의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표도르측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삼보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병기까지 시연할 것임을 시사했다.
표도르는 그동안 sbs에서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etn에서 방송하는 ‘이파니의 티아라’에 출연하는 등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면모로 한국팬들에게 이미지메이킹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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