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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분의 1의 사나이' 표도르, 세미나 참석 위해 5번째 방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09/24 [15:06]
▲  에밀리아넨코 표도르
‘60억분의 1 사나이’ 에밀리아넨코 표도르(러. 32세)의 한국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이번 방한은 지난 8월 m-1 챌린지대회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은 지 한 달 여만이며,  2006년 1월 이후 5번째 방한이다.
 
24일 나리타 공항발 대한항공편을 통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효도르 선수는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 여장을 푼 후 25일 서울 삼보중앙체육관에서 열리는 컴뱃삼보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6일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컴뱃삼보 세미나는 m-1 챌린지 한국선수들의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목적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표도르측 관계자는 이 자리에서 삼보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병기까지 시연할 것임을 시사했다.
 
표도르는 그동안 sbs에서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 etn에서 방송하는 ‘이파니의 티아라’에 출연하는 등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면모로 한국팬들에게 이미지메이킹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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