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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숨막히는 24시간 <트럭>의 질주가 시작된다!

‘싸이더스FNH’가 만드는 스릴러 <트럭> 25일 대 개봉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09/26 [14:06]
 
kt(http://kt.com)는 콘텐츠 자회사인 싸이더스fnh제작의 스릴러 영화 <트럭>이 25일 관객들을 찾아간다고 전했다.

유해진, 진구 주연의 영화 <트럭>이 표방하는 장르는 '데드라인 스릴러'로, 단 하루의 시간 동안 시체를 버려야만 한다는 제한적 상황과 연쇄살인범을 트럭에 태우면서 벌어지는 지옥 같은 동행이라는 점에서 붙여진 새로운 장르이다.
 
영화 <트럭>의 메가폰을 잡은 권형진감독은 전작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제작한 감독으로, 가슴 뭉클한 감동을 담았던 전작과는 달리 잔인하고 끔찍한 스릴러 장르로 충무로에 출사표를 던졌다.
 
아울러 검증된 연기력으로 이미 충무로의 명품배우로 통하는 유해진과, 나이답지 않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진구, 두 배우의 연기력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흥행작 <추격자>의 계보를 잇는 또 하나의 웰메이드 스릴러 영화로 평가받고 있는 싸이더스 fnh의 영화 <트럭>의 거침없는 질주가 기대된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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