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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하얏트 리젠시 인천, '호주 와인 미각 여행' 프로모션

호주 와인의 재발견…분위기 있는 시간이 될 것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0/06 [10:54]
하얏트 리젠시 인천, 레스토랑 8에서는 12월31일까지 호주의 다양한 와인을 만날 수 있는 '호주 와인 미각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올해 초, 호주 정부의 한국 대표 와인 장학생으로 선정돼, 3주간 호주 와인 기행을 다녀온 햐얏트 리젠시 인천의 소믈리에가 와인 애호가들을 위해 호주 와인의 다양성 소개를 목적으로 유명한 호주의 와인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와인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다.
 
호주는 shiraz (쉬라즈) 생산 국가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의 쉬라즈,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으로 유명한 마가렛 리버 (margaret river)와 피노누아(pinot noir) 생산지로 유명한 모닝톤 반도 (mornignton peninsula) 등의 잘 알려진 지역의 와인과 함께 샤도네이 (chardonnay)로 유명한 태즈매니아 (tasmania), 호주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이든 밸리 리즐링(eden valley riesling), 맥라렌 베일 (mclaren vale)과 해가 거듭될수록 품질이 급격이 향상되고 있는 헌터 밸리 세미용 (hunter valley semillon) 등의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의 호주 와인도 준비되어 다양한 지역의 호주 와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레스토랑 8에는 약 4000병을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와인 셀러가 있어. 철저하게 보관된 세계 각지의 다양한 와인들도 만나 볼 수 있다.
 
깊어가는 이 가을, 소믈리에가 엄선한 다양한 스타일의 호주산 와인과 함께 레스토랑 8의 창립 5주년 기념 메뉴를 같이 즐기면 보다 더 분위기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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