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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혼자만의 태교보다는, 남편의 자극(stimulate)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때의 태교가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내용의 이 책은 2000년 국내에서 첫출간된 이후 베스트셀러로 자림 매김 했다.(현재 이 책은 한국에서 도서출판 연이 발간으로 교보 yes24, 인터파크 베스트셀러임) 국내 출판계에서 인정받은 이책은 독자들과 임신부들로부터 지속적인 호평을 받아왔다. 이후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와 중국 천태양문화회사와 대만 풍차도서를 통해 멀리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인민화보사 대만 편집자들에게 까지 알려지게 됐고 이 책의 콘텐트 가치를 높이 평가한 중국출판사가 중국어판으로 제작, 한국인 의사의 첫 번째 공식 중국어판 책이 탄생한 것이다.
임프리마 코리아 에이전시의 이구용 상무는“한국의 드라마, 영화 음악 등 문화 콘텐트에만 관심을 갖던 중국인들이 의학 육아(교육) 콘텐트에 대한 가치를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며 “ 중국시장에 한류 콘텐츠의 수요가 다변화 할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 평가했다.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 데이트'는 ‘태아가 잠들어 있지 않고 깨어있는 저녁 8시경에 태교하라’는 타이밍태교. 임신중 부부성관계가 태아에게 자극을 가해 뇌세포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주장등 새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시어머니가 태교에 임할 때는 태아의 심장박동수가 1분에 120회에 그친 반면. 남편이 태교 할때는 140회에 달한다는 임상실험 결과도 포함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책의 저자이자 세계태아학회이사 겸 연이산부인과 원장인 김창규 박사는 “한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 널리 읽혔던 태교 콘텐트가 중국독자와 임신부들에게도 전해지게 되어 기쁘다” 며 “태교 정보의 본격적인 한중 교류가 시작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 태교 분야에서 ‘한류 닥터’로 활동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창규 박사 이력
이화여대부속 초등학교, 서울고-연세의대졸업, 연세의대 산부인과 태아유전학 연구강사, 미국 보스톤의대 유전센타 방문 연구교수 역임 현재 세계태아학화 상임 이사 현재 연이산부인과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