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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월드 프리미엄 브루어리 펍 메가씨씨에서는 롯데자이언츠 팬과 함께 하는 '스트라이크 파티(strike party)'를 연다.
8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참가하는 롯데자이언츠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원하는 '스트라이크 파티'는 메가씨씨 내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한다.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하는 팬들과 치어리더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응원이 더해져 마치 경기장 현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경기 중간에 메가씨씨 밴드 공연 및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춤을 선보이는 여성힙합 댄스팀 공연이 또 다른 재미를 더할 것이다.
'스트라이크 파티'는 8일과 9일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11일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가격은 2만2000원이며 경기 내내 맥주 및 샐러드 바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02)411-741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