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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민트페스티벌 - 영화 '고고70' 인기 주인공들 총출동!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8/10/09 [15:17]

최근 개봉해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고고 70'의 수훈갑 '만식이'역을 맡아 열연한 차승우를 비롯한 인기 등장인물들이 그랜드민트페스티벌(10.17-19)에 총출동한다.

우선, 조승우와 함께 데블스의 기타리스트로 영화의 주축을 이루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차승우는 자신이 이끄는 밴드 문샤이너스의 공연으로 17일 축제의 포문을 연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 공연에서 차승우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최측의 귀띰이다.
 
또, '고고70'의 인기에 힘입어 그룹 문샤이너스는 처음으로 팬 사인회를 갖는다.

아울러 최근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실험적 프로그램 m.net의 'take 1'에도 참여, 현장에서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극중 조승우의 라이벌 밴드로 등장했던 이지형과 더 캔버스 등의 출연도 예정돼 있어 '고고 70'을 즐겁게 본 팬들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할 페스티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박2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c도 자신의 밴드인 '뜨거운 감자'의 공연으로 19일 무대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제 10일 앞으로 다가온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은 불황속에서도 따뜻한 감성을 찾는 팬들의 요구와 맞아 떨어지면서 겨우 2회째를 맞는 축제임에도 예매 순위 1,2위권을 다투며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며, 토이, 정재형, 이루마를 비롯한 총 62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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