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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연공간 메이필드호텔의 종합엔터테인먼트 공간 m bar에서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freaky halloween' 파티를 진행한다.
우크라이나 6인조 댄스팀 'festival'의 물랑루즈, 앙뜨레, 캉캉 등 화려한 공연과 함께 오래된 성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m bar만의 독특한 코스프레(cosplay)존에는 해골, 드라큐라 백작, 호박요정 등으로 변신할 수 있는 다양한 의상과 소품이 준비되어 있어, 별도의 분장 없이 입장해도 m bar 코스프레존에 구비된 의상으로 할로윈 파티를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생맥주와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1만2000원)를 이용할 수 있다. 해피아워 이용 시 각종 안주류는 2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 중 행운권 추첨을 통해 무료 숙박권, 뷔페레스토랑 식사권, 골프공 세트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02)2660-906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