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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12월까지 세계적인 예술가의 공연 관람과 더불어 최고급 객실을 경험할 수 있는 명품 공연 패키지를 선보인다.
명품 공연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슈페리어 룸에서의 1박은 물론 아시아 최대 규모의 마르퀴스 휘트니스 센터와 수영장 및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조식을 포함해 하루종일 음료와 다과가 제공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의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으며, 세계적인 예술가의 명품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1인당 12만원 상당의 vip 티켓 2장을 제공한다.
특히, 이그제큐티브 슈페리어 룸은 지난 7월 1일부터 실시된 개보수 작업이 모두 완료된 객실로써 jw 메리어트가 새롭게 단장한 모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명품공연은 중국국립 중앙발레단의 '홍등', 장한나와 런던 쳄버오케스트라의 협연, 안네 소피 폰 오터의 무대 등 세계적인 공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남아트센터에서 시기별로 관람 할 수 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연출했던 장예모 감독의 웅장한 무대를 다시 보고 싶다면 중국국립 중앙발레단의 '홍등'이 좋다. 장예모 감독 특유의 동양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홍등'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패키지는 10월 19일까지 제공된다.
세계적인 첼리스트로서 뛰어난 음악성을 인정받아 온 장한나와 영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성을 자랑하는 런던 쳄버 오케스트라의 협연은 11월 5일 관람할 수 있으며, 패키지는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공된다.
또한 세계적인 오페라 무대를 통해 이 시대 최고의 디바로 불려지고 있는 안네 소피 폰 오터의 내한 공연은 12월 14일 관람할 수 있으며, 패키지는 11월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제공된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안네 소피 폰 오터의 공연은 연인과 가족을 위한 가슴 따뜻한 무대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제안하는 명품 공연 패키지는 35만9000원이다. (02)6282-6282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