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이 객실을 이용하면서 동시에 중소 규모의 회의 공간이 필요한 비즈니스 고객들을 위해 '미팅 패키지'를 선보인다.
시간에 따라 두 종류로 마련되는 이번 미팅 패키지는 쾌적한 독립 회의 공간과 최첨단 회의 장비, 품격 있는 오찬 등 미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꼭 필요한 서비스로만 채워졌다.
고객의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미팅 패키지 중 우선 '패키지i'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회의실 사용 및 두 번의 커피 서비스 그리고 동일 행사장에서의 3코스 비즈니스 오찬 서비스가 마련된다. 회의 중 필요한 회의 장비와 음향 및 영상 장비도 무료로 제공된다.
'패키지ii'는 오전 9시부터 정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회의실 사용과 1회의 커피 서비스, 회의 장비와 음향 및 영상 장비를 모두 제공받을 수 있다. 회의 장비로는 플립 차트, 화이트 보드, 민트 사탕, 종이 패드 및 펜, 네임 카드 및 명찰 등이 제공되며, 음향 및 영상 장비로는 lcd 프로젝터, 스크린 및 음향 시스템 등이 마련된다.
'패키지i'의 이용 가격은 1인 기준 8만5000원이며, '패키지ii'는 1인 기준 4만원이다. 단, 최소 1박 당 10실 이상의 객실을 이용하는 경우에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으며, 2009년 2월 29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02)559-777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