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진난 4우러부터 운영하고 있는 ' 광주천 맑은 물 되찾기' tf팀의 연구를 통해 최근 증심사천 등 8곳에서 하수관거로 유입되는 1일 약1만 5000톤의 깨끗한 자연수를 과주천 하천유지용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케 된 것이다. 광주천 맑은 물 되찾기tf 팀은 시청 수질 보전과를 중심사등으로 건설도로과, 보건 환경연구원, 구청, 환경시설공단 등 관련직원 22명이 참여 수차레 수질과 유량을 조사하고, 하수관거cctv 조사 등 현장 조사와 토론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방안을 강구토록했다. tf 팀은이렇 게 마련된 방안에 따라 샛강 상류의 맑은 물이 광주천 하수관거로 흘러들어 오수와 함께 하수처리장으로 유입된 것을 사전 에 막으면광주천에 맑은 물을 공급하는 효과도 얻게 된다고 밝혔다. 광주천으로 곧바로 유입되는 샛강은증심사천 상류(상가단지), 성촌마을, 홍림교 등 증심사천 3곳, 요산차량기지 앞, 소태천 등 광주천 2곳, 문화전당. 양동시장역사, 금호생명빌딩 양동 등 지하수 3곳 등 8곳이다. 이에 광주시는 광주천 맑은 물 1만 5천톤을 흘려보냄으로써 광주천 수질 개선과 수위상승 효과는 물론 수질 오염총량제에 의해 오염물질저감 사업지 63억원, 하수처리량 감소에 따른 하수처리장 운전비 절감등에서 매년 5억3천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둘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광주시는 "광주천이 유지용수 부족으로 하천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ㅕ, 11월부터 공급되는 1일 약10만톤의 유지 용수와 함께 이들 샛강에서 찾은 맑은 물1만 5천톤 가량의 맑은 물이추가로 공급도릭서으로 보고 있으며, 광주천 유지용수 확보에 큰 도움이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광주=정 내균 시민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