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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15년 전통 웨딩사업에 빛나는 '전주웨딩코리아'

부담없는 가격대, 100여가지 음식, 조리장의 멋진 불꽃쇼로 인기몰이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0/29 [16:40]
15년 전통의 웨딩사업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전주웨딩 업계의 탑클래스인 전주 웨딩 코리아(구 동원웨딩타운; www.weddingcorea.kr).
 
▲ 새로이 리모델링후 성업중인 전주 웨딩 코리아 _ 구. 동원웨딩타운    
2008년 3월에 신축개관한 이 곳의 건물 구조는 1층 헤라홀, 2층 미네르바홀와 비너스홀, 3층 대연회홀 2개, 4층 컨벤션홀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예식홀 내부의 천장의 높이는 특급호텔의 대형홀의 못지않은 높은 구조로  웅장한 느낌을 준다.

▲ 미와 사랑의 수호신 아프로디테의 비너스홀    

특히 4층 컨벤션홀은 천장 마감부분이 아주 독특하고  약 9미터높이를 자랑하며 2009년 트랜드로 자리잡을 "하우스웨딩"이 전주에서 유일하게 여유있게 치룰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예식에 제공되는 식사의 경우 비교적 부담이 적은 가격대로 뷔폐는 23,000원에 제공되며, 거기에 더해 100여가지가 넘는 음식으로 계절에 맞게 제공돼 이곳을 찾는 하객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 3층 대연회장은 2개로 나뉘어져 있어 100가지가 넘는 메뉴로 여유있는 식사를 할수 있다    
 
특히 즉석코너의 통참치를 그대로 잘라 제공하는 "참치회"와 조리장의 멋진 불꽃쇼가 함께 하는 "연어스테이크"는 맛 또한 일품이다.
 
예식장에서 중요시 되는 주차공간 또한 지하주차장과 건물옆주차장이 약 1400평 가까이 되며 신랑,신부를 위한 별도의 주차장이 마련돼 있다.
 
또한 주차장 입구와 출구가 나눠져 있어 전혀 복잡하지 않고 예식장 입구로 들어 오는 도로 또한 6차선으로 돼 있어 혼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아직 전주에 없는 시스템으로 이 곳을 찾는 많은 신랑, 신부들이 알차고 실속있는 결혼준비를 할 수 있는 예식 장소로 손색이 없다는 게 고객들의 한결같은 얘기다.  (웨딩컨설팅  063-225-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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