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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치' 새 메뉴 출시, 빅 이벤트

생맥주 1잔 무료 제공 및 경품이벤트 응모 기회 이벤트 마련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0/30 [17:31]
▲ 다라치 신메뉴 출시 빅 이벤트    
나노살균 처리된 생맥주를 내세운 퓨전요리주점 다라치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빅 이벤트’를 마련한다.
 
11월 10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다라치 매장을 방문해 신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무균항아리 크림비어 500cc 1잔 무료 제공 및 경품이벤트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경품으로는 1등에게 주어지는 pdp tv(42인치)를 비롯해 노트북(2명), 닌텐도(3명), 접이식자전거(10명), big 후라이드치킨(50명)등 다양하고 화려한 행운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
 
추첨은 12월 5일 다라치 본사인 (주)태풍f&b 세미나실에서 이뤄지며, 추첨결과는 다라치 홈페이지(www.darach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라치는 무균맥주시스템을 통해 제조된 무균항아리맥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생맥주전문점 및 치킨전문점이다. 무균시스템은 나노기술로 만들어진 맥주 관 내부 노즐을 통해 박테리아, 이물질 등의 반응을 감지, 이를 살균하고 신선하고 깨끗한 생맥주 고유의 맛을 유지토록 한다. 또 국내 전통 항아리 모양으로 디자인한 맥주잔은 맥주 최적의 온도를 유지, 맛과 멋을 동시에 충족시켜 호응이 높다.
▲ 다라치 무균항아리맥주와 간장염지바비큐치킨    
무균항아리맥주와 더불어 많이 찾는 이 집의 대표 메뉴는 간장 염지(간을 배게 하는 작업)를 사용한 '간장염지 바비큐치킨'이다. 소금으로 염지하면 나트륨 수치가 높아져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다라치는 100% 간장으로만 염지한다. 간장으로 숙성시키면 나트륨 성분이 감소 하고 간장의 구수함을 느낄 수 있다. 이밖에 다라치만의 바비큐와 치킨, 깐쇼 새우 요리까지 소비자의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퓨전요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현재 다라치의 10여개 가맹점 매출은 사계절 안정적이다. 창업비용은 99.17㎡(30평)기준으로 가맹비 500만원을 포함한 총 7,600만여원 (점포비용 제외) 수준이다. 1688-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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