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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신궁 커플' 박경모-박성현 커플이 결혼식을 앞두고 31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박경모-박성현 커플의 결혼준비를 총괄하고 있는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 "올해 12월에는 스포츠 스타들의 결혼식이 유독 많다. 그중 박경모-박성현 커플의 결혼식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커플의 결혼식이라는 점에서 돋보인다"며 "웨딩사진 속 이들은 훈훈함과 사랑스러움이 그대로 녹아 들어있다"고 밝혔다.
박경모 선수는 "웨딩 촬영을 하면서 '이제 정말 장가를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부가 천사처럼 너무 아름다워서 벌써부터 무척 기대된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예비신부 박성현 또한 "운동을 할 때와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촬영이 조금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즐겁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경모-박성현 커플은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50분 서울 서초동의 노블레스웨딩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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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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