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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델비노는 오는 11월 11일 호주의 대표적인 가라지(garage) 와인인 토브렉 와인 5종과 함께 특선 8코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토브렉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
토브렉(torbreck)의 와인 메이커(wine maker)인 '데이빗 포웰(david powell)'이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하여 직접 고객들을 맞이한다.
토브렉 와인은 1994년 데이빗 포웰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호주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 와인의 품질 고급을 선도해온 대표적인 와이너리로 70∼100년 이상의 포도나무로부터 수확된 포도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 와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로부터 4년 연속 99점을 획득한 '런릭(runric)' 등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여 전 세계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와인 디너에서는 런릭05(runric 05), 우드커터즈 쉬라즈07(woodcutters shiraz 07), 팩터05(the factor 05) 등 풍부한 과일 향과 부드럽고 따뜻한 루비 컬러, 약간 달콤하면서도 스파이시한 맛 등을 느낄 수 있는 고급 토브렉 와인들이 라인업 되어 있다. 또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수석 조리장 한스 베르너 보그트(mr. hans werner-vogt)가 섬세하게 준비한 8코스 정찬은 이 와인들에 걸맞은 마리아주로 특별함을 더해준다.
2007년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우승한 유영진 소믈리에가 각 코스별 메뉴와 함께 어울리는 와인에 대해 고객들의 테이블에서 자세하게 설명해 줄 예정이다.
또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하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객실 숙박권, 워커힐 씨어터의 다이나믹 환타지쇼 '집시문' 관람 티켓, 델비노 레스토랑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가격은 12만원이다. (02)450-4747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