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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서울소상공인창업박람회 참가

시식차량 가동, 칠리 폭 후라이드-오븐구이 인기 실감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1/04 [10:50]

▲ 치킨매니아의 '칠리 폭 후라이드'는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 한정국 기자
 
카페형 치킨호프 전문점 치킨매니아는 지난 10월31일부터 11월2일 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2008 서울소상공인창업박람회’에 참가 했다. 

이번 박람회는 사전 접수를 받은 200여 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선별과정을 거쳐 총 164개 업체 302개의 관련 부스가 설치됐다. 또한 규모와 시설, 참가 면에서 최대 창업박람회로 치러졌다. 

치킨매니아는 이번 박람회 1관(외식산업관)에서 홍보 시식용 차량1대를 동원, 현장에서 다양한 치킨요리를 제공해 박람회장을 찾은 많은 참석자와 예비창업자에게 치킨매니아의 독특하고 달콤한 치킨요리를 선보였다. 

하루 약 40kg의 신선한 가공육을 현장에서 조리, 제공해 치킨매니아 부스 앞에는 이를 시식하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불경기로 인한 소자본을 바탕으로 창업문의가 많았다     © 한정국 기자
특히 이번에 개발된 신메뉴 ‘칠리 폭 후라이드’는 닭을 전문으로 하는 치킨매장에서 돼지고기를 이용한 매콤달콤한 맛으로 신선했다는 평이다. 또한 최근 치킨트렌드로 자리 잡힌 치킨오븐구이 등으로 박람회장을 오븐구이 향기로 가득 매웠다.
 

치킨매니아 이혜성 지원팀장은 “이미 치킨매니아는 가맹점 확충과 지원시스템을 완벽히 갖추어 놓았으며 홍보와 이벤트 시식을 주 업무로 하는 시식용 차량이 구비돼 언제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충을 목표로 예비창업자와 관람객들에게 매콤한 치킨맛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치킨매니아 부스를 찾은 한 예비 창업자는 “최근 경기가 불안하다 보니 부담 없고 안정적인 가족위주의 소자본 창업을 알아보고 있다”며 “치킨매니아의 경우 물류공급과 운영방식 등이 안성맞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혜성 지원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3~4년 안에 치킨매니아 1,000호점을 목표로 꾸준히 치킨매니아가 성장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홈페이지: www.cknia.com

가맹문의: ☎1688-9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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