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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패자니까 소송 취하..강용석 꼬임에 넘어가"

"강용석 날 이용하려 해..정치적 사심만 가득했다"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2/07/04 [10:07]

▲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오른쪽)과 강용석 변호사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며 발언을 하고 있다. 2021.04.21.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배우 김부선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냈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부선씨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4일) 이재명 의원 민사소송을 취하해주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처음부터 민사소송을 반대했고 강용석 변호사는 이런 절차가 꼭 필요하다고 날 설득했다"면서 "난 꼬임에 넘어갔다. 적과의동침이었다"고 회고했다. 

 

앞서 김부선씨는 '이재명 의원과 불륜 관계였다'고 폭로하자 이재명 의원이 '허언증 환자', '마약 상습 복용자'라고 맞받아친데 대해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봤다며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낸 바 있다.

 

이어 김부선씨는 "곰곰히 기억해보니 강용석 변호사는 나를, 나는 강 변호사를 이용하려 한 정치적인 사심만 가득했던 것 같다"며 취하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오래전 이재명을 만났고 좋아했고 잊었다. 오래전이다. 지난일이다. 그리고 벌써 페이지 넘겼다. 그래서 내일 민사소송을 취하해주겠다. 그는 패자 이므로"라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Boo-sun "Loser" Lee Jae-myung dropped the lawsuit..."YONGSEOK, you'really

 

Actress Kim Boo-sun said she would drop the lawsuit against Lee Jae-myung, a lawmak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Kim Bu-sun said on her Facebook page on the 3rd, "I am going to drop the civil lawsuit of lawmaker Lee Jae-myung tomorrow (the 4th)."

 

"I opposed the civil lawsuit from the beginning, and lawyer Kang Yong-seok convinced me that this procedure was necessary," he said. "I was twisted." It was a bed with the enemy," he recalled. 

 

Earlier, when Kim Boo-sun revealed that she had an affair with Lee Jae-myung, she filed a lawsuit with the Seoul Eastern District Court for 300 million won for mental and economic damage to Rep. Lee Jae-myung's response as a mythomaniac and a habitual drug user.

 

Kim Bu-sun then explained the reason for the withdrawal, saying, "When I remember it carefully, I think lawyer Kang Yong-seok was full of political self-interest to use me and lawyer Kang."

 

"I met Lee Jae-myung a long time ago, liked him, and forgot. It's a long time ago. It's a long time ago. And it's already turned the page. So tomorrow, I'll file

I'll drop it. He's a loser,"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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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악산 2022/07/04 [11:05] 수정 | 삭제
  • 정치인도 연예인도 게다가 변호사까지 모두 가정이 있는데도 외도를 저지르거나 상간자란게 현실. 그러고도 저러고 잘 산다는게 코미디가 따로 없다. 배우자 외도를 겪은 배우자들이나 가족들이 가장 큰 피해자지만 그들이 할수 있는 법적 조치는 거의 전무한 상태이고 잘못을 저지른 자들에 대한 처벌도 없으니 저렇게 뻔뻔한거다. 법*이 카페나 여*풍*당*당 카페 가보면 심각성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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