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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인도', 11월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 선정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1/11 [13:58]

영화 '미인도'(감독:전윤수/제작:이룸영화사)가 cgv, 티켓링크, 맥스무비, 무비스트, 조이씨네 등 예매 사이트를 비롯해 주요 포털사이트 naver, daum 설문 결과,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미인도'는 cj cgv 사이트에서 진행한‘11월 둘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설문 조사에서 총 13,386명의이례적인 높은 참여율 속에 6,101명(45.58%)의 수치를 기록, '서양골동과자점:앤티크','렛미인', '이리' 등의 경쟁작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며 1위에 올랐다.
 
여기에 naver에서 진행중인 ‘연말 극장가 가장 기대되는 한국 영화(11월10일 기준)’를 비롯 지난 달 1위로 마감 된 맥스무비, 무비스트 설문조사에 이어 조이씨네 ‘11월 개봉 예정인 한국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영화’, 티켓링크 ‘와인 한 잔 하면서 보고 싶은 데이트 무비’ 등 추가 설문조사에서 역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이에 개봉 주 흥행여부를 점칠 수 있는 사전 근거 자료임을 감안해 13일 개봉을 앞 둔 '미인도'의 개봉 스코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4일부터 진행 된 일반시사회의 경우 100% 참석률을 기록해 '미인도'를 향한 대중적 관심도와 선호도를 확인 할 수 있었다. 관계자는 “언론시사회 이후 '미인도'를 향한 관객들의 기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사전 준비한 좌석수가 초과될 것을 감안, 매 시사회마다 일정수량의 예매권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선 천재화가 신윤복의 숨겨진 삶과 사랑, 예술혼을 담은 '미인도'는 동양의 아름다움을 스크린에 옮긴 감각적 영상미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무비의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언론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개봉 전 해외 유수 영화제 초청 및 판권 관련 러브콜 역시 지속되고 있어 '미인도'를 향한 기대를 한 층 높이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망라, 뜨거운 속에 영화 '미인도'는 '음란서생' 보다 色스럽고, '왕의 남자'보다 화려하며, '스캔들' 보다 슬픈 사랑으로 남성에겐 에로틱함, 여성에겐 매혹적 사랑이야기로 다가갈 예정이다. 11월 13일 개봉.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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