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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www.modetour.com)가 오는 26일까지 올림푸스한국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출사 프로젝트 '월드 리포트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드리포트'는 모두투어와 올림푸스한국이 올해부터 공동으로 진행해온 글로벌 출사 프로젝트로 아시아, 유럽, 미주 등 대륙별로 '월드리포터'를 선정해 주어진 촬영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오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별된 여행지를 직접 돌아보며 촬영도 할 수 있는 기회여서 뜨거운 호응 속에 1기 동남아편, 2기 유럽편이 진행된 바 있다. 특히 이번 3기는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이번 3기 월드리포터들의 미션 수행지역은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알버타와 브리티쉬 컬럼비아 등 2개 지역이며, 모두투어와 올림푸스한국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5명을 공동 선발할 예정이다.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며 촬영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모두투어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는 직접 찍은 사진, 지원동기, 간단한 여행기를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된다. 이들에게는 올림푸스 e-3 카메라를 촬영장비로 대여해줄 예정이다.
선발된 3기 리포터들은 2팀으로 나뉘어, 휘슬러 블랙콤 스키장, 벤쿠버 다운타운, 캘거리, 밴프 국립공원의 빅 3, 밴프 지역 스키장 등 웅장한 대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찍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캐나다 관광청과 브리티쉬 컬럼비아 관광청, 알버타 관광청의 후원 아래 엄선된 4박 6일 일정(12월 8일부터 13일까지)으로 꾸며진다. 미션 수행지역이 모두 캐나다의 스키장 인근에 분포되어 있어 스키와 출사를 같이 즐길 수 있다. 이들의 미션후기는 추후 모두투어가 발간하는 여행전문월간지 'mode'와 올림푸스 웹진에서 볼 수 있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심수경 대리는 "월드리포트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는데다 우수한 여행컨텐츠도 확보할 수 있어, 이번 3기에도 기대가 크다"면서 "특히 이번 3기 프로젝트는 엄선된 여행지에서 촬영과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니만큼,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은 오는 25일까지 자사홈페이지를 통해 리포터를 모집한다. 올림푸스 dslr카메라 정품 등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02)2049-334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