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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원대 다단계 사기 몸통 잠적, 공개수배!

[심층] 피해자들 대부분 '고수익 보장' 유혹 넘어간 생계형 투자자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1/17 [13:21]
▲ 인천에 위치한 (주)리드앤 중앙지사의 입구. 평일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에는 수십여명의 피해자들이 모여 사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다.     © 정연우 기자

피해인원 3만명(추산), 확인된 피해액만 1조 5천억원대인 기업형 다단계 유사수신 사건이 터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11월 10일 의료기 렌탈사업을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 다단계 유사수신을 통하여 ‘고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다수의 피해자를 끌어들여 투자하게 한 후, 투자금 편취해 피해를 입힌 리브(주) 대표이사 최모씨(52) 등 104명의 입건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은 현재 인천, 대구, 부산 등 피해지역 해당경찰서와 공조, 사건을 수사 중인 초기단계라 피해인원과 피해자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재 전국 조직의 우두머리격인 조모(51)씨 등은 경찰 수사망을 피해 도피 중인 상황이다.

이 때문에 이 회사를 믿고 수억원을 투자했던 피해자들은 각 지역 지사별로 모여 대책마련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한 피해자는 “이번 사태는 제이유 사태를 넘어선다”며 “주모자가 잡히지 않으면 자살자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시사주간지 <사건의 내막>은 이번 수조원대의 피해를 양산해 서민들을 파탄의 지경에 빠트린 기업형 사기단의 수법의 전모와 피해자들의 사연을 심층적으로 취재했다.
 
경찰, 의료기 렌탈사업 명목 다단계 유사수신업체 차린 기업형 사기단 검거
지역총책 검거로 실체 드러나…회장 조모씨 등 몸통 아직도 수사망 피해 잠적중

 
11월 10일 충남 서산경찰서는 중간수사결과발표를 통해  렌탈사업 명목으로 (주)티투, (주)리브, (주)리드앤이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이를 빙자해 기업형 다단계 유사수신체계를 구축, 수도권 및 충청권(서산)에 거주하는 다수의 피해자들에게 “의료기 렌탈을 통해 고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속여 투자하게 한 뒤, 2조원(추산, 1조5천여억원 확인)대의 투자금을 사취한 기업형 사기단 104명의 피의자를 입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인가된 금융업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안마기 등 의료보조기구를 1대당 440만원에 구입해 위탁임대를 통해 8개월 만기로 원금과 수익금조로 580만원을 수령할 수 있어, 연 48%의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약속하는 등의 유사수신행위를 통하여 수만 명의 투자자들을 끌어 모았다.

유사수신행위란 ‘금융관계법령에 의한 인가?허가를 받거나 등록?신고 등을 하지 아니하고 불특정다수인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業으로 하는 행위’를 말한다. 즉 제도권 금융기관이 아니면서 고수익을 제시하여 불특정다수로부터 투자명목으로 투자금을 끌어모으는 행위인 것.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초기에 투자한 피해자들에게 수익금을 배당하여 이를 믿게 한 다음, 피해자들에게 이를 재투자 하거나 더많은 투자금을 끌어 들이도록 하는 한편, 하위 투자자를 모집토록 유인하여 피해자 및 피해금액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은 투자자들이 ‘고수익이 보장된다’는 허위사실을 믿게 하기 위하여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후, 인천 연수 선학동 소재 “웰빙타운프라임”이라는 제품전시장을 견학시키고, 미용실 등에 일부 렌탈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보여 주어 정상적인 영업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투자자들을 현혹시켜 왔다.

경찰이 이번 사건을 수사하게 된 배경은 지난 9월 8일 충청 서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유사수신업체가 충남 서산시내에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부터다. 이후 경찰은 내사를 벌여, 9월 10일 서산시 동문동에 소재한 (주)리브 서산지사 사무실을 급습, 압수?수색하고 관계자들을 소환 조사했다.

이때부터 인천지역에 소재하는 (주)리브를 모체로 하여 수도권과 충청지역에 22개의 센터(지사)를 설립, 조직적인 유사수신행위를 통하여 투자금을 편취해오던 기업형 사기단의 전모가 들어나게 된 것이다.
 
▲ 피해자모임 등에 올라온 리브관련 특별경제사범 공개수배전단    

경찰은 인적이 밝혀진 용의자들을 출국금지 요청하는 한편 인천지역 소재 본사, 전시장 및 주모자들이 활동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센터를 차례로 압수?수색하고, 10월 16일 주모자인 최모씨((주)리브 대표이사)을 구속하는 한편 같은 업체의 이사 김모씨에 대한 조사를 벌여 이들이 새로운 법인인 (주)리드앤을 설립, 또 다른 투자자들을 물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에 경찰은 즉시 (주)리드앤에 대해 압수수색, 이들의 초기 영업활동에 타격을 가해 이번사태가 이 정도에서 멈추게 됐다.

경찰에 따르면 대표이사 최모씨 등 임원들은 동종의 범죄경력이 있는 자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1년에 한 번씩 회사명을 (주)티투, (주)리브, (주)리드앤으로 바꾸어 가며, 투자자들을 늘려왔으며, 유령회사인 (주)티투주, (주)리브주, (주)아더스, (주)코니트란 법인명의의 수신계좌로 입금 받아 이를 교묘하게 빼돌리고, 일부 투자금과 렌탈수익금만 자신들의 법인인 (주)리브 명의계좌로 입금토록 하여 정상적인 영업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게 해 경찰의 단속망을 피해갔다.

이들은 이 방법으로 2007년 11월 1일부터 2008년 10월 17일까지 (주)리브에 투자한 피해자들로부터 (주)리브주 명의계좌로 송금받아 가로채고, 현재 확인 중인 (주)아더스, (주)코니트란 법인명의 계좌의 입금액까지 더하면 가로챈 금액이 수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최종 입금된 (주)코니트 계좌에 대해서 지급 정지하고, 계좌 및 수표 추적을 통하여 자금의 행방을 파악 중에 있다. 경찰은 달아난 주모자급 임원 조모씨 등 12명에 대해서는 출국금지 및 전국에 지명수배를 하는 등 추적수사 중이며, 22개 센터장 등 관련자 104명을 입건 수사 중에 있다.

경찰 관계자는 “초기수사(압수, 수색 등) 단계에서 주모자급 피의자들이 지사장들과 피해자들에게 ‘지금 경찰의 출석요구에 응하면 당신들은 바로 구속된다. 투자자들이 동요하면 당신들이 투자한 돈을 돌려받을 수 없다. 우리가 당신들의 투자금을 반드시 돌려 주겠으니 우리를 믿고 영업을 계속해 달라’고 겁을 줬다”며 “이 때문에 이를 믿은 피해자들이 경찰의 출석요구에 일체 불응하는 한편, 휴대폰을 끄고 잠적하여 피해자 확보 등 수사에 적지 않은 곤란을 겪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결국 최근에 주모자급 용의자들이 투자금을 가로채고 달아난 후, 지사장들이 이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자체 회합을 가진 후 경찰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수사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11월 13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피해자들이 경찰서 등에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하루빨리 주모급 조모씨를 잡는 것”이라며 “잠적한 조모씨 등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속히 경찰에 알리는 것이 이번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피해자들, 인터넷 피해자 모임 및 비대위 구성
 
▲ 피해자 a씨. 7천만원을 투자한 그는 이번 사태가 터지고 나서 며칠째 잠을 자지 못했다고 한다 .    © 정연우 기자

이번 사기사건의 피해자들은 각 지사별 사무실에 모여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터넷 사이트에 ‘bmc,엘틴,티투,리브 피해자모임’ 등을 구성하고 사태해결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전국 지사별로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전국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이 돼 피해규모 확인과 함께 사태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일반피해자들 같은 경우 이번 사태가 터지고 나서 어찌할 바를 몰라 애를 태우거나 아직 가족에게까지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자포자기 심정으로 “이번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자살자까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특히 이번 사태의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이번 사태가 제이유보다 더 큰데도 언론이나 관계기관이 너무 잠잠하다”며 “사태해결이 되지 않으면 최악의 상황까지 이를 것”이라고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불법 다단계 영업을 통해 천문학적 규모의 사기 행각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제이유 사태의 경우 사기 피해자가 9만 3000여명에 이르고 피해 금액은 1조8000억원에 이른다.

11월 12일 기자와 만난 피해자 a(27)씨 “일반투자자들한테 저축은행 등을 통해 대출을 알선해 줬다고 들었다”며 “나같은 경우에도 공증을 써준다고 해서 믿고 투자하게 됐다”고 밝혔다.
a씨는 현재 이번 사기사건 때문에 회사에도 나가지 못하고 며칠째 잠도 못잔 채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a씨의 경우 tm일을 하다가 알게 된 손님을 통해 이 회사를 알게 됐다고 얘기해 줬다.

a씨 “올해 4월경 일을 하다가 만난 사람을 통해 처음으로 이 회사를 알게 됐다”며 “나중에 그 사람에게서 소개받은 회사 직급자를 만나게 됐고 호기심에 보험을 해약하고 반구좌(220만원)를 넣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 대부분 고수익 보장한다는 유혹 넘어간 생계형 투자자들
피해자만 3만명, 피해자 모임카페에선 ‘생을 포기한다’ 유서성 글 올라오기도

 
▲ 피해자 a씨가 리드앤으로과 계약한 상품구매계약서. 이들 사기단은 440만짜리 의료기기 1대를 구입하면 원금은 물론 8개월 후 이자만 140만원을 보장한다고 속였다고 한다.     © 정연우 기자

a씨는 “기계 한대 440만원인데 한달기준으로 원금포함 73만 5천원, 8개월 지나면 581만원 정도가 나온다고 들었다. 즉 8개월간의 이자만 140만원 되는 것이다. 솔직히 말해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 이자가 붙는다면 사기는 아닌 것 같아 믿게 됐다”며 “이후 집에다가 말해 담보대출 5천만원을 받아 인천중앙지사에 센터장을 만나 투자하게 됐다”고 말했다.

a씨는 “나중에 카드론을 받아 1600만원을 더 투자하게 됐는데 이익금이 10월 24일전까지는 매일 통장으로 꼬박꼬박 들어왔다”며 “그런데 24일부터는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a씨는 “전산시스템이 오류가 났다고 말만 믿고 기다렸지만 계속해서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며 “11월 초에 중앙지사를 찾아가니깐 사무실에 울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으며 화를 내는 사람들도 있었다. 결국 나중에 기사를 보고 이번 사태가 사기인 것이 알게 됐다”며 말했다.

a씨는 “모든게 사기라는 것으로 듣고 허망해졌다. 경찰조사가 9월달부터 시작됐다고 하지만 우리는 몰랐던 이유가 돈이 입금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계속 전산오류인줄 알았다. 지금도 중앙지사 사무실에 보면 아직도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정도다. 피해자의 대부분이 나의 많은 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씨는 마지막으로 “내가 투자한 금액만 7천 300만원 정도다. 솔직히 고소장을 접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오늘 카드 결제일인데 내지 못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리드앤 인천중앙지사 사무실에서 만난 또 다른 피해자인 b씨는 지사 직급자인 경우로 본인은 물론 주변사람들에게까지 이번 일에 휘말리게 해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고 하소연했다.
b씨는 “대구에 본사가 있고 인천은 다른 분이 대표이사였다. 인천은 2004년부터 시작됐다. ‘이게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일 확정금리씩으로 나온 돈이 24일까지 나온 뒤 그 다음 주부터 돈이 안들어오면서부터”라며 “피해액이 커진 이유는 이익금을 계속해서 재투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b씨는 이와관련 “회사가 직급자라는 것을 양산하면서 ch라는 명목으로 통장에 돈을 넣지않고 핸드폰 문자로만 약손된 돈의 액수만 찍어줬다”며 “회사에서는 나중에 돈을 언제든지 찾을 수 있다며 이렇게 ch명목을 통해 재투자를 유도해 피해가 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b씨는 “지사 당 국장을 포함한 직급자만 100여명이 넘었다. 직급자의 경우 사람을 끌어들이면 돈을 더 주겠다고 했고 10월 24일까지 계속해서 투자하라고 직급자들을 유도했다”고 말했다.      

b씨는 특히 “경인지역에만 해도 22곳의 지사가 있었다”며 “이번 사건도 튀는 사람들이 일부러 사건을 터트렸다는 말이 있다”며 “우리를 우왕좌앙하게 만들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들었다”고 지적했다. 

b씨는 “직급자들의 경우 평균 억대가 넘는 돈을 투자했다. 거기다가 주변 사람들까지 끌어들였으니 피해규모만 몇 조가 될 것”이라며 “지금 이것을 터트리면 경인지역이 망할 정도”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제이유(ju) 사건보다 피해액 훨씬 넘을 것 예상됨에도 언론 관심 부족”
“제이유 사태처럼 발 빠른 언론공개와 국민여론 환기 필요해”




한편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블로그 등을 통해 처음으로 알린 것으로 유명한 블로거 ‘뒷골목인터넷세상(http://bizworld.tistory.com)’은 11월 14일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피해금액만 전국적으로 3조원이 넘는 건국이래 최대의 금융다단계 피해사건이 발생한지 벌써 몇 주가 소리소문없이 지나가고 있다”고 전제한 뒤 “피해금액이 2006년 발생한 제이유 사건의 피해액을 훨씬 넘어서는 희대의 사기사건에 의아하게도 관련당국과 방송언론매체의 관심이 매우 부족하다. 사건의 진실에 대한 제대로 된 보도는 아직 없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몇만명의 투자자들과 관련 피해자가족들은 생업을 포기한 채 두려움에 떨고 있다. 피해자 모임카페에는 생을 포기한다는 끔찍한 유서 형식의 글도 적지 않게 올라오고 있으며 가정파탄에 대한 두려움과 처자식들에 대한 미안함이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며 “놀랍도록 신속한 강남귀족계에 대한 기자들의 발 빠른 뉴스송고와 검경들의 빈틈없는 처리상황과는 너무나 대조적으로 이 사건은 아직도 많은 국민들에게 알려지지도 않은 채 힘없는 피해자들의 가슴에 피눈물만 흘리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언론사의 무관심 속에 피해자 카페의 여러 피해자들은 정치권과 언론사가 암묵적으로 이 사건을 축소, 은폐한다고 의심하고 있다. 또한 정부와 금감원에서는 어떻게 불법다단계 금융회사를 5년간이나 합법적 회사로 존치시켜왔는지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다”며 “제이유 사건과 같은 금융사기사건의 가장 중요한 수습 및 해결책은 발빠른 언론공개와 국민여론의 환기였다. 적절한 정부와 정치권의 개입과 동시에 대처방안, 예방법소개 등의 사회 환기의 순기능도 중요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지적했다.

정연우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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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규 2009/04/11 [16:56] 수정 | 삭제
  • 필리핀 현지에서는 현지 경찰들이 꿈에 부풀어 조희팔이를 잡으려고 고군 분투하고 있네요. 4조원에 달하는 피해액을 알고서 꿈에 인생역전을 생각하고 탐문수사및조희팔이 꼬리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고 있어요.이곳 필리핀 현지에서 조희팔이를 목격한 사람들이많이 있다고 현지경찰들이 이야기하며 제보에 귀기울이고 있어요/조희팔이가 나타난 곳도 여러군데 여러번이고 나타날때마다 여러대의 차량과 많은 중국인과한국인이 함께있었다네요.그런까닥에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네요.세부에서도 목격이되었고바탕가스,파사이에서도 목겨이되었데요..아참 파사이에서는 병원치료도 받았데요..출장의료를요...여기에서는 조희팔이를 잡는것 신의 축복이라네요.빨리 잡히길소원하구요 또 다른 정보가 있으면 글 올릴께요.
  • 우미인 2009/01/07 [00:50] 수정 | 삭제
  • 전 죽으려고 유서를 쓰다가 남편에게 들켰습니다.
    남편과 같이 엉엉 울었습니다,
    그래도 해결될거란 희망으로 요즘은 열심히 살고 있지만 불어나는 이자를 감당못하겠습니다.
    전에 자살하는 사람을 이해못했는데 이제는 이해하겠습니다.어떻게 어디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숨통이 막힙니다. 나야 죽으면 편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은 어찌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남편은 어찌합니까...
    남에게 피해입히지도 않고 세금한번 안밀리고 열심히 살다가 만난 이일이 사기인줄 정말몰랐습니다.
    그저 소개해준사람에게 고맙다며 감사히 생각하며 지냈습니다.
    요즘엔 차도 렌탈하는시대이니까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제발 해결해주세요.
    이일이 해결안되면 저는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지켜야할 법이나 세금 다냈고 도둑질 사기등도 쳐본적없는 정말 평범한 국민입니다.
    이나라를 믿고 편히 살아갈수 있게 정말 정부에서 좀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 단비소리 2008/12/04 [15:49] 수정 | 삭제
  • 민생안정 민생안정...정부가!!! 검찰이!!!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국민의 귀와 입이 되어 앞장서고 머슴이 되겠다던 금뱃지의 국회의원이!!! 그렇게 외쳐대던 그분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들 계신지, 많은 민생대안과 문제를 해결하느라 주야로 불사출 바쁘신줄은 알지만 고액곗돈 모임에 돈날리느라, 몇십만원도 안되는 영농지원금까지 신청하시는 정신이 계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못나고 무지한 우리 서민들 잘못이지 잘나고 훌륭하신 님들에게 무슨 죄가 있겠습니다.
    할줄 몰라 못하고 연줄없어 못하고 뒤에서 머뭇거리며 줄만 서있다 죄뒤집어 쓰고
    없는 돈에 세금까지 뒤집어 쓰고 배불러서 더이상 먹으래도 먹을 돈도 욕도 없습니다. 그냥 세상이 참 그렇단 생각에 위의 많은 분들이 말한 것처럼 정말 생각만으로는 무슨 짓이라도 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공적자금 투입은 중요하고 금리인하와 건설사지원과 종부세는 중요하고 무지한 서민들의 피땀어린 돈이 또다시 물거품처럼 개만도 못한 인간아닌 자들에게 뜯기고 물려 지를 악마저 상실하고 주저앉아 갈 곳을 잃고 있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단 말씀이신지...그저 말없이들 계신 고귀하고 거룩한 모습에 혼자 입술만 물어 뜯어 봅니다.
    말리지 않고 스스로 찾아가 외국에서 잡혀있던 국민의 몸값은 얼마가 들어도 돈내놓으라 소리도 안하면서 어디서 찾지도 못할 수만의 평생 재산이 날라가도 눈하나 꿈쩍 안하고 지방에서만 죽네 사네 떠들거나 말거나 눈치만 보고 계신 님들의 앞길에 부디 세상에 모든 축복대신 서민들의 눈에 들어갈 피흘린 눈물이 가시는 길에 걸음 걸음 발아래 채여 밤잠마저 잘 이루시길...진심으로 빌어 봅니다.
  • 무개념 2008/11/22 [14:28] 수정 | 삭제
  • 조사해서 나온 돈먹은 조희팔 일당과 나머지 센터장들.. 조사해서 돈빼돌린거 안 내놓으면 사기죄로 경찰에 안넘겨줄껴...꼴랑 4-5년 살고 몇십억 몇백억 벌고 떵떵거리게 살게 못하겠다.. 차라리 친절한 금자씨 처럼 합시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금자씨..가 필요해!!
  • 포카 2008/11/22 [14:23] 수정 | 삭제
  • 이명박도 한나라당도 조희팔 로비자금 먹은거 같다. 이렇게 조용할수가 있냐..로비자금만 몇백억해서 검찰 경찰 국회의원 고위급 다 주어서 4년간 아무이상없었다 더라.
    대구 센터 마지막날 프로모션 이란거 해서 남들보다 1주일동안 피해 더봤다는거..지금 피해 금액만 8억8천이다. 친인척 지인 친구 미안해서 오늘도 노가다판에서 소주마시고 눈물흘리며 내 몸을 혹독하게 다룬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죽지말고 조희팔일당들 잡아서 고문하고 뼈까지 갈아마실날을 기다립시다. 그게 지금 죽지못하는 이유임
  • 병신바보 2008/11/21 [18:47] 수정 | 삭제
  • 저를 믿고 투자했던 분들 때문에 넘 힘듭니다.얕은 생각에 죽어버려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다가도 그럼 더 화나실것 같아서요. 살아서 뭐라도 해서 내 성의는 보여야 하기에... 도와주세요. 모두가 바보였습니다. 정신이상자들이였다고 불쌍히 보시고 제발 도와주세요.
  • sdf 2008/11/21 [15:20] 수정 | 삭제
  • 큰고모(70넘었음)가 찾아와서 같이하자고 조르는걸 딱 잘라서 거절해버렸다.

    이것때문에 그당시 인터넷 다단계카페들어가서 정보도 교환하고 상담도하고 했는데 그때 왜 이걸 정부에서 가만히 뇌두는지 이해가 안되더라.

    웃기는건 보통 못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우리 큰고모집은 졸라 잘산다. 상가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게 시가 50억정도(10년전에 이가격이니 더 많을지도)

    문제는 자식들이 시원찮아서 현금수입이 별로라는거다. 재산 대부분이 부동산이고 그간 써오던 버릇이 있으니 지출은 못줄이고 그러니 현금이 후달리니 고수익을 바라는 무리한 투자를 하게되고..

    큰고모가 7,8,90년대 부동산과 주식으로 상당히 재미를 본 분이어서 이것도 그런 개념으로 보고 투자를 한것 같은데 그것관 전혀 다르다고 아무리 설득해도 니까짓게 뭘 아느냐고 전혀 듣지 않더라. -_-!

    초등학교밖에 못나온 사람이라서 교육수준은 달리는데 어린애들 말은 듣기가 싫고..

    자식들이 못배운것도 아니고...둘다 대학이상졸업에 큰형은 대학교 경제학교수인데..물어보고나 할것이지...자식들에게 숨기고 투자하는것 보니 참 ...:::;;

    그때 고모에게 이게 언젠가는 반드시 망하는 거라고 주의를 주고 끝내기는 했는데...제때 빠졌는지 모르겠다. 못빠졌으면 할수없고..:::

    현금이 얼마 없어서 억단위의 많은 투자는 안햇을걸로 짐작되는데... 만약 부동산 잡히고 대출받아 투자하고 이런거라면 난감...-_-!



    p.s:

    혹시나 나를 큰고모가 사기에 빠졌는데 외면한 매정한 놈이라고 비난할까바 덧붙인다. 암만 말해도 안듣더라..::: 심지어 너희는 그렇게 맨날 안될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그지같이 사는거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그런말까지 하는데 내가 뭐라고 하겠냐... 그냥 돈 많이 버십시오...이러고 끝냈다:::::
  • 절망 2008/11/20 [19:06] 수정 | 삭제
  • 대한민국을 뒤집어야 됩니다
    그 피해액만해도 도대체 얼마나 되는징
  • 절망 2008/11/20 [19:04] 수정 | 삭제
  • 정말 전재산입니다 도와 주세요
  • 당진 2008/11/20 [17:23] 수정 | 삭제
  • 수배자사진은 왜가려서 저런거 사진으로뛰우나 멀어떻게 알아보라고
    죽이고싶다
    우리어머니 통곡하신다 조희팔이라고?
    목아지 비틀어버리고싶다진짜
  • 유반장 2008/11/20 [15:59] 수정 | 삭제
  • 수배자사진이눈을 가리면 어떻게알수있나요, 확실히공개해야되지않나?
  • 힘써주세요 2008/11/20 [11:01] 수정 | 삭제
  • 취재하시는것보다 더욱 큰 사건입니다. 충분히 이슈화 될수 있어요..힘써주세요
  • 대구피해자 2008/11/20 [10:10] 수정 | 삭제
  • 몇년에 걸친 치밀한 사기극에 서민들은 가만히 앉아서 당하는꼴이 되었습니다.
    금액의 단위도 크고, 서민들중엔 전제산을 하루아침에 날리게 된 일도 허다하게 많음에도 불구하공, 정부에서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것이 의아스럽습니다.
  • 대구처자 2008/11/20 [10:05] 수정 | 삭제
  •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네요~~특히나 피해자들중엔 다단계라는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투자한 사람도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저역시, 탄탄한 회사에 투자하는걸로 알고있었지, 다단계회사라는건 꿈에도 알지 못한상황에서 지인을 통해 투자했었구요... 어서빨리 검거되었으면 좋겠네요
  • 나무별 2008/11/19 [13:59] 수정 | 삭제
  • 이미 엄청난 일이 터지고 말았지만. 다시는 이땅위에 이런 희대의 사기극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없어야 합니다.누구나 자신이 이런일을 당할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합니다.또 다시 이같은 선량한 피해자가 있어야 하겠습니까?... 아닙니다...도와 주세요......제발...
  • 카메 2008/11/19 [00:07] 수정 | 삭제
  • 사기꾼들의 얼굴을 정확하게 공개해주세여
    전국에 수만명의 서민들이 하루하루를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정부가 나서고 언론매체가 나서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간절히...
  • 죽고만싶습니다 2008/11/18 [22:03] 수정 | 삭제
  •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딸은 대학도 못가고 10월24일까지 입금이 마감되었습니다..
    남편은 절 원망합니다 가정파탄되신분들 많으신거 같은데 기운내세요..
    서산센타에서 일이 벌어져서 그런다고하더니 서민들을 안정시킨다음 다른곳에선 속히말을해줘서 돈을 다 뺏다고하는데 서울센타만 이렇게됩니다..빛이 1억2천만원정도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5억 카드대출에 집담보 다 죽어가고 재테크자들이 찾아와서 내돈 내놓으라고 경찰에 신고하겟다고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 코끼리 2008/11/18 [22:00] 수정 | 삭제
  • 피해액수가 단국이례 최고인걸루 압니다.. 언론에선 왜 그렇게 조용한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전 이회사가 금감원에서 여러번 조사(감사)를 받았어도 아무문제 없었단 말땜에 제 전재산을 이 곳에 올인했습니다..사기집단에 투자했단 생각을 전혀하질 못했어요!! 하루하루가 기가찰 노릇입니다..부디 이사건에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 dhqhdch 2008/11/18 [21:43] 수정 | 삭제
  • 그넘 하루빨리잡아 서민들 몸과맘다치유될수잇도록 잡아주세요 원금만받아서 안됩니다 피해보상금다 받고 그사람 평생 가목에 썩든 사형을 하든해야합니다
    많이 힘듭니다 대통령은 모합니다 서산경찰에만 수사만으론 안됩니다 서울전국적으로 수사를하든 시위를하든 하루빨리 사건의실마리가 풀어져야합니다
    모두들 다잘될꺼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 정의 2008/11/18 [21:11] 수정 | 삭제
  • 피해자가 10만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제발 국가에서 조속히 일을 처리해주셨으면 합니다. 불쌍한 서민들 도와주세요 제발요
  • 피해자 2008/11/18 [20:52] 수정 | 삭제
  • 대구 지역은 10월 31일까지 입금했습니다.다른지역보다 늦게 터졌는데 센타장이 몰라서 계속 입금했다던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먼저 대구쪽부터 조사하는게 빠를지 싶네요.. 그리고 비대위하는말 다 거짓이니 두번 속지 마시구요..그것들이 다 빠져나가기전에 전국 비대위부터 투명하게 조사바랍니다..
  • 꿀한통 2008/11/18 [19:47] 수정 | 삭제
  • 강남계모임같은기사도언론에서난리인데.이렇게큰사기사건인데어떻게언론에서잠잠한지
    정말이해가안되요!선량한가정이깨지지않았으면해요!법이강화되어서불법미판못치는
    세상.살기좋은나라가될수는없을까요 `
    꼭....사기꾼들잡아서중벌에처해주세요


  • 아리방 2008/11/18 [17:40] 수정 | 삭제
  • 이런 다단계조직이 아직까지도 성행하고 몇조까지의 피해액수를 볼때 이건
    너무 나도 큰 사건이 아닐수 없습니다.. 한번만! 이 사건에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번기회에 반드시 뿌리를 뽑아
    없애도록 적극 수사 부탁립니다.앞으로 더이상 이런부류의 사건으로
    또 다른 가정 파탄이 생기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이나라가 왜 이럽니까??
  • 바닐라비 2008/11/18 [14:53] 수정 | 삭제
  • 집이말이아닙니다~ 제발도와주세여
  • 피해자 2008/11/18 [14:38] 수정 | 삭제
  • 사기를 치는놈도 나쁘지만 당하는 사람도 잘못이 큽니다. 어찌
  • 피해자 2008/11/18 [14:37] 수정 | 삭제
  • 사기를 치는놈도 나쁘지만 당하는 사람도 잘못이 큽니다. 어찌
  • 천지창조123 2008/11/18 [13:59] 수정 | 삭제
  • 친구가 거기에 근무를 하고 있어서 알아보니 다단계회사라서 신고를 하였는데 아무이상이 없더라구요. 일이 벌어지기 전에 신고를 하였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는 걸고 보아서는 우리나라 공무원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가요 액수도 이정도 가기전에 막을수 있어을 건데....
  • 기가 막혀서 2008/11/18 [13:19] 수정 | 삭제
  • 망연자실해 있다가 이제야 이곳에 왔습니다.
    내가 무슨 짓을 한건지 기가 막힐 다름입니다.
    그런데 언론에선 왜 조용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당들 꼭 잡아 처벌해 주세요.
  • 거참.. 2008/11/18 [12:33] 수정 | 삭제
  • 사기범들은 잡아야 하죠~~
    물론 꼭 잡아야 합니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고수익"에 혹해서 눈먼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 전화위복 2008/11/18 [12:01] 수정 | 삭제
  • 지구 구석구석까지 이 사건과 악질 일당 얼굴을 알려야 합니다. 공중파 방송에서 보도해야합니다. 방송에서 광고 내보내는것 처럼 광고 해야합니다. 악질 일당이 모두 잡힐때까지
  • 내가미쳐 2008/11/18 [12:00] 수정 | 삭제
  • 우리가 믿을수 있는 분은 오직 기자님들뿐입니다. 더 늦기 전에 살려주세요
    저 혼자만의 목숨이 아닙니다. 제발 더 늦기전에 살려주세요
  • 미친세상 2008/11/18 [11:34] 수정 | 삭제
  • 피해를 보신 수많은 여러분들은 지금 1분이 1년처럼 느껴질만큼 뼈져리게 아프실거란 생각 듭니다... 저는 피해자는 아니지만 6개월전 친근언니로 부터 소개를 받아 설명회를 갔었어요...20분정도 듣다보니 기가차게 말하더군요....(위에 기사하고 똑같은 수익성에 대해 설명을...)하지만 듣는 처음순간부터 마지막까지 귀는 즐거웠으나
    나의 뇌세포들은 그런말을 하더랍니다.... 미친 개소리들 하고 있네....찜방에 안마의자에서 하루 수입되는 금액이 늘 일정하지도 않고 배치되는 안마기가 놓여지는 곳들이 유동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내가 가보기전까지는 절대 이해불가였습니다...
    저렇게 쉽게 벌수 있는 일이라면 평범하게 사시는분들이 1년후면 강남가서 산다는말인데... 솔직히 이해를 하고 투자하신분들이 너무 경청을 하신게 아닌가 싶어서 아쉽습니다... 저를 끌어들이려 했던 언니도 없는 집안살림인데 1억에 넘는돈 투자하고
    1억에 사지도 못할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일단은 저 쥑일넘들은 말할가치도 없고
    적어도 일확천금을 얻고자하는 시민들의 욕심도 잘 다스리시어 다시는 이런피해 입지 않으시길바랍니다....
    저런 인간들은 다음에는 분명 다른 업종과 영업방식으로 다시 사기칠테니까요....
    꼭 경험을 하고 나서 깨닫는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이제는 스스로만이 자신을 일으켜세우시는게 급선무인것 같구요.... 다들 기운내셔야 합니다....
    어렵게 벌어서 이렇게 쉽게 당하고 집안 쓰러져 가는데, 나마져 망연자실한다면
    더 억울하지 않습니까? 말로표현 할수없을 만큼의 고통이라는거 알지만 견디고 일어나세요... 그래야 저 처쥑일것들 망하는것도 봐야 하잖아요....
    세상에 죽으라는법 절대 없습니다.... 많은 피해자 여러분들!! 지금은 뾰족한수 없다생각 마시고 어떻게든 일어나셔서 다시 제기할날만 생각하며 기운내시길 진심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일사천리 2008/11/18 [11:15] 수정 | 삭제
  • 피해자가 생각보다 엄청 많습니다.. 저또한 피해자이고.. 제발 잡아주세요... 대출까지 내서 한거라.. 정말 살길이 막막합니다.. 제발 우리좀 도와주세요.
  • 우울함 2008/11/18 [11:15] 수정 | 삭제
  • 이보다 큰일이 어디있습니가.정부에서는 왜모르는척 하시는지 ?이많은 피해자들이 다죽어가도 모르는척 하실련지..도와주세요.눈을뜨면 현실로 다가와 자살을 떠올려
  • 힘내자 2008/11/18 [11:01] 수정 | 삭제
  • 누구를 위한 정치 인지 모르겠네요.
    서민이 있고 나라가 있는거지. 이렇게 파장이 큰데 모른척 쉬쉬하고 있다니
    이 나라 국민으로서 이해가 되지 않군요!!
    거리에 내쫓기는 사람도 많고. 다복회.. 강남 사람만 사람 입니까??
    그 사람보다 규모와 손실이 더 큰데.
    제발 서민들도 바라봐 주시길!!
  • 꿀이 2008/11/18 [11:00] 수정 | 삭제
  • 사건터지고 한달이상이 지났네요..
    그저 희망을 안고 살고 싶어도..에효하고 한숨만 나옵니다..
    잃어버린 자산도 자산이지만..
    이일로 마음상하고..몸상하고...인연상하고..이모든것은 누구에게 보상받는답니까?
    국가적인 차원에서 조**일당을 하루라도 빨리 잡아..
    마음이라도 안정하고 살수 있게 도와주세요~~~제발..
  • 전화위복 2008/11/18 [10:38] 수정 | 삭제
  • 수배명단에 눈은 왜 가렸는지? 다른 분들이 알아 볼수 있게 그대로 올려주세요
    생활 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 많은 빚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아이들 공부도 시켜야하고,먹여야하고,전 먹지도 못해야. 내가 먹을 음식을 아이들에게 더 먹이려고.옛날 엄마들이 굶으면서 자식들 더 먹이려고 하는 마음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가족들 앞에선 참고있다가 아무도 없으면 울고 또 웁니다.
  • 우포늪 2008/11/18 [10:16] 수정 | 삭제
  • 왜 언론에서는 조용한지 이해가가질 않습니다.
    강남 귀족계는 피해액이 몇 백억 정도 되는데 매일 뉴스에 보도가 되고
    조희팔 사기사건은 피해액이 몇 조원이 된다는데 언론이나 뉴스 매체에서 이슈가
    되지않고 있다니 기가 찰 노릇 이네.......
  • 잡아주십시요~ 2008/11/18 [10:04] 수정 | 삭제
  • 꼭좀 잡아주세요...

    저 호러자슥들때문에..가정의 화목이 다 깨져버렸습니다...아...ㅠㅠ
  • 화가납니다 2008/11/18 [09:49] 수정 | 삭제
  • 이번사건 알면서도 쉬쉬하는 모양인데요 쉬쉬한다고 될일도 아니고 얼른 이번사건
    만천하에 알리고 사귀꾼 조희팔 일당 빨리 잡아드리고 하루속히 피해자들 피해가 최소화 될수있도록 모든조치를 치해야 합니다 제발 부탁 드립니다 눈물로서 호소드립니다
  • jeon3577 2008/11/18 [09:46] 수정 | 삭제
  • 혹여 저 인간들 아시는분들은 빨리 제보해서 잡히게 도와주세요.. 더이상 많은 희생을 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지 아십니까??
  • 화국 2008/11/18 [09:43] 수정 | 삭제
  • 위에 글 다 사실이고요.. 지금 몇천명이 죽어가고있습니다~~ 사기치는 인간들은 이 지구상에서 아예 죽여버려야 합니다 얼글을 가리지 마세요.. 아는사람들이 보게``
  • 슬픕니다.. 2008/11/18 [09:11] 수정 | 삭제
  • 관심 가져주세요....
    제발.... 조희팔 일당 잡아주세요..
    제발... 해결해주세요... ㅠㅠ 답답합니다..
  • 죽을지경. 2008/11/18 [08:57] 수정 | 삭제
  • 제발 부탁드림니다.
  • 신찡맘 2008/11/18 [08:34] 수정 | 삭제
  • (주)아더스 피해자입니다.. 언록이 보도를 축소시키는것 같아서 속상했는데..
    자세히 기사를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황태자비 2008/11/18 [06:38] 수정 | 삭제
  • 리브앤 피해자 입니다. 힘들고 어렵게 모은 돈입니다. 모든피해자들이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데 언론에서는 왜이렇게 조용한가요..관심좀 가져주세요..
  • !!! 2008/11/18 [05:21] 수정 | 삭제
  • 꼭 잡아야합니다. 이렇게 언론에서 관심 쫌 많이 가져주셔서 꼭 저 나쁜넘들
    잡았음좋겟습니다.ㅠ
  • ㅅㅂ 2008/11/18 [03:21] 수정 | 삭제
  • 그래도 브레이크뉴스라서 다행...ㅜㅜ
  • 뭡니까! 2008/11/18 [02:40] 수정 | 삭제
  •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픕니다.
    정말 꿈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자는 더 늘어날것입니다.
    정부에서 관심좀가져주세요.

    서민들에 울부짖는소리안들리세요?
    정말너무들하시네요
    제발도와주세요.
  • 토파스 2008/11/18 [01:55] 수정 | 삭제
  • 존경하는^^국민 대표님들XX 지금저희 목소리 들리십니까? 어이해 모른척 하시요..
    이렇틋 서민들의 울부짖는소리~~기막힘니다...
  • 어머니아들 2008/11/18 [01:45] 수정 | 삭제
  • 저는 저희집에서 늦둥이 입니다. 위로는 저랑 15살이나 차이나는 누나도 있고, 막네누나와는 8살이나 차이가 납니다.
    저희집은 누나들이 많아서 성인이된 누나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번 돈을 일부는 저축하고 일부는 집에 생활비를 보태 생계유지가 됩니다.
    제 나이 올해 20살, 대학에 입학하고 방학이 되었지요.
    제 또래 친구들의 부모님들에 비해 연세가 많으신 저의 부모님 께서 아침마다 열심히 어디를 다니시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땐 아무생각없이 '일거리가 생기 셨나보다.' 했습니다.
    당연히 부모님께서 집에만 계시다가 밖에서 활동하시고 그런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했지요.
    그러다 어머니께서 점심을 같이 먹자며 시내로 부르셨지요.
    어머니께서는 '(주)씨엔'이라는 주식회사 건물에서 나오셨어요.
    솔직히 세상물정 모르고 얕은 제 지식으로 주식회사라고 하니까 왠지 모르게 믿고,
    또 부모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하셨으려구...싶었답니다.
    제가 어리석었죠.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었음에도...단지 생각만으로 그치고 신경을 끄고 지냈답니다.
    이 못난 아들이 2008년 수능 끝나고서 부터 말해 왔던게 있었습니다.
    재수 하고 싶다고. 그렇지만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께서는 고지식한 면이 있으셨고, 어딜 가든 제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씀 하셨죠.
    제 주위 친구들이 다 하는 재수 왜 못하게 하시는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반수를 하기로 결심했죠.
    방학때 억지로 재수학원 한달 다니고 학교 규정이 바뀐 관계로 휴학도 못하고,결고 재수 준비는 하지도 못한채 올해 수능을 쳤습니다.
    그런데 집안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제가 부모님과 의견이 맞지 않아 얘기 했을때 내년에 휴학내고 재수 준비를 하겠다고 했었는데...부모님도 동의를 하셨었어요.
    그런데 뜬금없이 어머니께서...
    아침밥을 주시면서...내년에 군대를 가래요...
    저는 왜 그러시냐고...물었지만 끝내 말씀 안하시더군요...
    저녁이 되었어요.
    아버지께서 제가 핸드폰을 산지 얼마나 됐냐고 갑자기 물으십니다.
    네...주식회사 씨엔이 사기로 밝혀지고...아버지 께서는 벌이가 없어 ktf핸드폰 판매에 사업자 등록을 하신겁니다...
    말인 즉, 어머니께서는 내년 대학 등록금이 없어서...저보고 군대가라고 하신거였지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너무나도 든든해 보였던 아버지의 어깨가 한없이 작고 초라해 보였습니다.
    핸드폰 책자를 저에게 보이시며 열심히 설명하는 아버지...
    어느센가 제 생각보다 훨씬 나이를 많이 드신것만 같아서...제 스스로가 또 원망스럽습니다.
    그리고는 '(주)씨엔'이라는 회사 검색에 나섰습니다.
    정말 허탈하더군요...
    저희집은 양반이더라구요.
    집에서 막둥이인 제가 꼬치꼬치 부모님께 캐 물을수도 없고...정확한 피해 금액이 얼마인지도 잘 모르지만...
    물론 작지 않은 돈이지요 저희 집에서는...하지만 여러 피해자 분들을 보면...다른 의미로 또다시 억장이 무너지더군요.
    아직 이렇다할 주관도 없고 생각도 없는 철없는 20대 이지만.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사태가 정확히 어떤지는 몰라도 공부를 더 해서 부모님께 도움되는 아들 되려고 노력 해야겠다는...생각...절실히 느낍니다.
    제 나름대로 더 조사도 해보고 이번 사태에 대해 나름대로 공부도 해보고...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아니요 관심이라도 약간 가져 주세요...
    지금 패해자 분들에게는 여러분의 관심이 절실한듯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발...
  • 잡히면죽는다 2008/11/18 [01:25] 수정 | 삭제
  • 경제위기니 뭐니 .. 그러면서 정부는 이 사건을 구체적으로 다루고나 있는지..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생 되지 않도록 .. 힘써주세요 !!
  • 진실입니다.. 2008/11/18 [01:17] 수정 | 삭제
  • 내용 다 진실이구요....피해액 피해자 상상이상입니다 ㅠㅠ
    지금 전국적으로 나이드신 어머니 아버지 다 죽게생겼습니다~~
    이사람들은 가정파괴범입니다....국민 여러분 우리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지금 이시간에두 범죄자들은 엄청난 액수에 돈으로 웃고있습니다....
  • 그라시아 2008/11/18 [01:02] 수정 | 삭제
  • 이번 사건이 큰데도 불구하고 이슈화되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정부는 여러 서민의 고충을 나몰라라 스스로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건 아닌지? 정부는 관심을 갖고 이번 사건을 해결해주길 부탁합니다
  • 특검실시 2008/11/18 [00:29] 수정 | 삭제
  • 정부는 특검을 실시해서라도 파렴치범들 꼭 잡아주세요
  • 흐음 2008/11/18 [00:28] 수정 | 삭제
  • 강남 몇백억은..
    머냐 잇는집안이라고 잇슈 시켜주는거냐?
    서민돈 몇조는 돈같이도 안보이는거냐?
    서민 여럿 잡기전에 정부에서 달라고 좀
  • 파산선고 2008/11/18 [00:15] 수정 | 삭제
  • 세상이 무섭고 ..나라님은 아침일과가 신문을 보신다는데 거짓말인가 봅니다.
    뉴스가 나가고 신문에 나고 .. 인테넷 신문에도 실리는 글을 왜 못볼/까요...서울곗돈 여기에 비하면 껌값 밖에 않되는데... 안타갑네요...울고 있는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읍니까?......
  • 윤말지 2008/11/17 [23:43] 수정 | 삭제
  • 저도 경북 구미 챌린에 투자한 한사람으로써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ㅜ산에 있는 누리엔 백화점을 가보니 아직도 공사 중이고 영업도 하지 않고 부도난 백화점 같았습니다 전 그걸보고 80%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하더니 백화점을 가보는순간 실망이 너무 컸습니다 그이후로 전 그만 회사을 그만두고 나와서 피해는 별로 없지만 회사에서 너무 쇠뇌 교육을 시키는 바람에 피에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누리엔백화점 등기에즌 조희팔 형앞으로 나오더라는 군요 다들 빼돌려서 자기 앞으로는 하나도 없구요 빨리 좋은소식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흑우 2008/11/17 [23:15] 수정 | 삭제
  • 예전 처럼 웃을수 있는 가정으로 돌아왔으면 여한이 없이 정말 좋겠습니다.
    피 땀흘려 번 돈입니다 .사지도 입지도 먹지도 못하면서 번 재산 전부 입니다..
    이런 우리의 소중한 재산을 송두리체 빼앗아 달아난 조희팔 일당들 반드시 잡아
    가볍게 여기던 법에서도 형량을 들려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정말로 악한 범죄임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사기일당들이 지금도 피해자들의 전부인 재산을 가지고
    호의호식 하면서 모든걸 누리고 산다고 생각하면 분노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번사건의 심각성을 모든 국민들이 알아줬음 하는 저의 바람입니다


  • 검은해적 2008/11/17 [21:59] 수정 | 삭제
  • 정말... 왜 돈때문에 사람들을 울리면서까지 속이는지 _-^

    점점 사는게 힘들어지네요..
  • 신디맘 2008/11/17 [21:59] 수정 | 삭제
  • 어느 윗선에서 누르고 있는 지 "이 끝도 없이 쏟아지는 피해액, 금융위기로 휘청이는 우리 경제에 현집계 5조원이 넘는다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생겨나는 신용불량자와 자살동조자들... 비탄에 빠진 자들의 끝은 어디인가요?
  • 피해ㅈ 2008/11/17 [21:58] 수정 | 삭제
  • 어머님이 가족들이 말렸는데두 불구하고 투자를 했습니다
    제가 벌은 돈과 함께 지금은 아무런 말도 못하시고 밥도 안드시고 누워만 계십니다
    옆에 보기가 안쓰렀습니다 대구에 씨엔이라는 회사입니다
    하루속히 끝냈으면 합니다 ......
  • 그런데 2008/11/17 [21:37] 수정 | 삭제
  • 수배자 사진에 눈을 왜 모자이크처리 했죠?
    저런 놈들은 신상명세 다 까발려야 하는데...
    나쁜 놈들...
  • 엘리 2008/11/17 [21:37] 수정 | 삭제
  • 대학 졸업후
    약 6년간 모았던 돈이 한 순간에
    저 나쁜 놈들한테 먹혔습니다.

    내년 초엔 결혼도 할 건데,
    눈앞이 캄캄합니다.

    ㅠㅠ



  • 피해3 2008/11/17 [21:36] 수정 | 삭제
  • 제발~ 도와주세요 어디 하소연해봐도 메아리는 없구요 하루하루가 지옥을 왔다갔다합니다. 이제시작되는 카드빛에 하루해뜨는게 무서워요... 살려주세요~~
  • 비가토 2008/11/17 [21:28] 수정 | 삭제
  • 개/쉐이덜...강남 귀족계인지 좆계인지는...시간마다 새로올리면서...서민들의 피해는 기사거리도 안돼는가?? 드런놈의 세상...
    갈아 엎어 버리고 싶다. 나도 피해자이며 주위에서 보면..정말 안타까운일 속출하고 있는데.........
  • 지푸라기~ 2008/11/17 [20:56] 수정 | 삭제
  • 사건에 비해 언론에서 너무 조용합니다....
    당장 저희집도 살길이 막막합니다...ㅜㅜ
    제발 제발 일당들을 잡아주세요
  • senre333 2008/11/17 [20:27] 수정 | 삭제
  • 누군가는 도와줘야합니다. 잘못은 우리가 했다해도 이미 터진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전복 사건이 될수있읍니다. 야후에서도 오전에 본창 떴다가
    저만치 밀려나갔읍니다.
  • 희망 2008/11/17 [20:08] 수정 | 삭제
  • 기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심정을 대변해 주셔서....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좀 도와주세요.
  • 호박 2008/11/17 [20:02] 수정 | 삭제
  •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니고 죽을수도 없습니다..추운겨울 이 기나긴 겨울 맨 바닥에서 어찌 날까요?나무라지만 마시고 제발 이 사기꾼좀 잡아 주세요...
  • 하늘만 2008/11/17 [19:59] 수정 | 삭제
  • 부모님이 사기를 당하셨어요.. 노후자금이신거같은데..
    지금은 두분다 은퇴해서 앞으로 어떻해 사시야될지 걱정만 하시네여..
    자식으로서 맘이 아픕니다..
  • JUNE 2008/11/17 [19:45] 수정 | 삭제
  • 범인들의 얼굴을 가리지말고 대신 빨리 잡히도록 한 명 한 명 크고 선명하게 보여 주시면, 범인 색출에 크게 도움이 되고, 피해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신고한 사람들은 좋은 일을 하시면서 어려운 경제난국에 큰 보상금을 받게되지요.
  • 송송 2008/11/17 [19:44] 수정 | 삭제
  •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저놈의 조씨 일당들 얼굴이 얼른 매스컴으로 퍼져나가
    잡히길 기도하며 ...
  • 하늘아 2008/11/17 [19:42] 수정 | 삭제
  • 기자님 정말 감사합니다.이렇게 자세히 써주시니 조금은 희망이 생기는군요.
    그 나쁜놈들을 하루빨리 잡을 수 있도록 더 크게 이슈화 시켜 주세요.. 감사합니다.
  • 한명한명이 죽게되네요 2008/11/17 [19:40] 수정 | 삭제
  • 피가 말라가며 죽어가네요 이러는거 뻔히 국회 검찰 다 알고있으면서
    쉬쉬 하는이유는 무엇일까요?
    돈이 최고라서 벌써 사기꾼들이 윗선들에게 몇십억씩 쥐어주어서
    조사대충하고 넘어가게끔했을까요? 한사람한사람 죽다보면 진실이 발혀질런지
    오늘도 여기서 이런글을남기며 검찰청에다가 또글을 올려야지요
    알아들을
  • JUNE 2008/11/17 [19:39] 수정 | 삭제
  • 서산결찰서에서 수배자명단에 올린 전단지인데 왜 얼굴을 가린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범인들의 얼굴을 정확하게 봐야 빨리잡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다시 범인들 얼굴 제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놈들이 잡히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 정부몰매 2008/11/17 [19:38] 수정 | 삭제
  • 금감위는 우리 관할이 아니라고 하고...진짜 이놈의 정부는...
    이 이사건 알려져봐야 정부기관의 부실이 만천하에 탄로 날게 뻔한데..
    당연히 알리려 하지 않을 겁니다. 진짜 세금이 아깝네...국민혈세로 먹고사는 인간들이 뭐?? 감자창고시설비 인가 그걸 먹고 나르질 않나...금감위나 검찰, 경찰은 뭐하는지 정말 월급 칼같이 들어오고 등따시면 다인가... 아..이놈의 나라는 왜이래 정말 통화스왑인지 뭔지 긍정적인 발언만 해놓고 이젠 1,500원대 올라갈까 무섭네...차라리 희망이나 불어넣지 말던가. 서민들 코 묻은돈 떼먹고 간 인간들도 나쁜 인간이지만 그걸 넉놓고 보고만 있는 정부는 더 한심하군요.
  • 천사 2008/11/17 [19:37] 수정 | 삭제
  • 언론에서 앞장서서 수많은 피해자를 제발 구해 주세요..
    그 나쁜 일당들을 하루 빨리 잡아주세요.
  • hlalz 2008/11/17 [19:36] 수정 | 삭제
  • 사기꾼!
    못잡는 건가요!
    안잡는 건가요!
    자수할때 까지 기달리나요!
    답답하네요!
  • 살려주세요 2008/11/17 [19:31] 수정 | 삭제
  • 날씨는 추워지는데 어린애들을 데리고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습니다.몇일 있으면 카드값에 대출이자에 살길이 막막합니다.이대로 죽어야만 하는 건가요? 눈물밖에 나지않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 skadl 2008/11/17 [19:28] 수정 | 삭제
  • 관심좀 가져주세요./
  • 이제서야 2008/11/17 [19:24] 수정 | 삭제
  • 제발 도와주세요!!!
    엄마가 투자하셨는데
    정신과 약을 먹어도 잠을 못자고
    집에 사람들까지 찾아오고,,,
    정말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제발,,,,
  • 백호 2008/11/17 [19:19] 수정 | 삭제
  • 정부는 보고만있을것인가...
  • 이슬비 2008/11/17 [19:17] 수정 | 삭제
  • 처음엔 멍한상태였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현실로 다가오니 암담한 심정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죽고싶은마음 하루에도 수십번... 왜 언론은 조용한거지... 서민들이 다 죽게생겼는데...정치권은 뭐하는지... 이런 나라에 산다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 어떻게 2008/11/17 [19:15] 수정 | 삭제
  • 역렌탈하는 회사라 해서 투자했습니다. 정수기 역렌탈 같은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다단계였나 봅니다 .하루아침에 거리에 나 앉게 됐어요 .내돈도 아니고 빚얻어서 미친짓한거네요 .살려주세요.. 제발요. 동생 앞으로 대출받았어요 남편꺼야 내꺼니까 생략하고라도.. 기자님 제발 부탁드립니다. 서민들 울리는 이 나쁜넘들 잡아주세요..
  • 농부 2008/11/17 [19:06] 수정 | 삭제
  • 아...제발 좀 어떻게든 해결이 났으면...ㅠㅠ
  • 힘들어요 2008/11/17 [19:03] 수정 | 삭제
  • 정치인 경찰 언론 모두 제 할일을 하고 있지않다
    왜 일까? 누구의 압력으로 쉬쉬하면서 일이 진행되지않고 있는걸까
    각자의 일만 칼같이 한다면 다시는 이런일 없을 것이다
  • 어떻게 살아야하나 2008/11/17 [18:55] 수정 | 삭제
  • 다단계인줄모르고 3억5천을 투자했습니다. 앞이 깜깜합니다. 놈들을 잡아야 하는데 저희들은 힘이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이땅에 이런 나쁜놈들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빨리좀 잡아주세요 저희들의 피같은 돈들을 들고 도망간 도적놈들 빨리좀 잡아주세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아픔을 당하고있는데 왜이리 조용하십니까.살려주세요, 공개수사을 해서 얼른좀 잡아주세요.
  • 살려주세요 2008/11/17 [18:53] 수정 | 삭제
  • 좀더 이슈화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 살자 2008/11/17 [18:48] 수정 | 삭제
  • 이사건은 방송할 거리가 못됩니까?
    쪽팔리는 일이니까 숨겨야 한답니까?
    사람이 죽고사는 일인데 좀 너무 하신거 아닌가요?
    모두다 살려 달라고 아우성인데.....
    제발 한쪽귀라도 좀 열어두시죠!!!
    모두다 들것에 실려가기전에...
  • 걱정마 2008/11/17 [18:41] 수정 | 삭제
  • 정말 자세하게 잘 적어 주셨네요(다른 기사에 비해서)기자님 감사드립니다...
  • 니뿡니쉬 2008/11/17 [18:37] 수정 | 삭제
  • 기사님 감사합니다..그때 녹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 나쁜 삘리리들 빨리 잡아야 되는데..ㅠㅠ 오늘 카드나에서 전화와서 안내면 신용불량자 된다고 하네요.ㅠㅠ
  • 답답한1인 2008/11/17 [18:24] 수정 | 삭제
  • 남의돈 떼먹고 가서 잠은 잘 오던가요..

    밤잠설치며 애태우는 사람 많습니다.

    일말의 가책이라도 느낀다면 빨리 자수해서 사죄하고 사태를 수습하세요!!
  • gksdudtns9454 2008/11/17 [18:23] 수정 | 삭제
  • 길거리에나와 앉아야됩니다 서민들 돈 4000천만원은 돈있는사람 40억보다 더큽니다,
  • 돈이란 2008/11/17 [18:21] 수정 | 삭제
  • 강남계는 억단위고 이건 조단위다 것두 건국이래 유사수신 최고금액이다.
    근데 이사건이조용한이유는?
    조희팔놈과 인근놈들이 로비가 장난아님을 보여주는건가..c8
    정부는 하루빨리 서민등처먹은 조회장잡는데 도움을 줘라...-_-
  • Trudy 2008/11/17 [18:15] 수정 | 삭제
  • 다단계인줄 모르고 투자한 바보란거 잘 알지만 조팔일당들 얼굴 완전공개하세요..
    조팔일당 잡아 처형시켜버려...
  • 힘없는 시민 2008/11/17 [18:08] 수정 | 삭제
  • 조희팔과일당들 을 조속히검거하시어 무고한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바랍니다( 포청천 같은 강력한 부서가 있다면 이런 사기는 없을듯한대요)
  • 제발요.. 2008/11/17 [18:05] 수정 | 삭제
  • 이 일때문에 우리 아빠랑 엄마 매일 한숨만 푹푹 셔대고
    어린딸앞에선 내색안하지만 그래도 저는 다 압니다
    하나하나 캐볼수록 더더욱 슬퍼지고 그렇게 부유하지도 않는 우리집 피해액이5천만원 이상이예요..지금 돈이 없어서..제발 살려주세요 제발요..
  • 조희팔 김근호 강태용 2008/11/17 [18:05] 수정 | 삭제
  • 그러게요, 왜 얼굴은 가려줍니까?? 많은 사람들이 절망하고 좌절하고있습니다. 숨어있는 이사람들, 수많은 피해자의 원망은 어떻게 하려는지... 쉽게 끝나지않을, 평생을 갈 원망을 떠안고 사느니, 어서 자수하고, 새삶을 찾는게 안낳습니까??!!!!
  • 우루사 2008/11/17 [17:55] 수정 | 삭제
  • 착한분들 선한분들이 양심도 죽어가고 있고 도덕적가치도 죽어가고 있고 모든걸 다 빼앗아버려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발 빨리 이놈을 잡아 피해자및 가족들을 도와 주세요
  • 악마들 2008/11/17 [17:52] 수정 | 삭제
  • 얼굴과 이름은 왜 가렸나요 조희팔 강호용 강태용 싸그리 다 처넣어야 합니다 하루빨리 잡아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국민 몇천만명의 목숨이 달린문제입니다 장난이 아닙니다 제발제발...
  • 자살기도 2008/11/17 [17:49] 수정 | 삭제
  • 엄마가 당했어요..
    자살기도를 하시는데 빨리 잡아주세요..
  • miok1204 2008/11/17 [17:47] 수정 | 삭제
  • 제발 범인들 찾아 주세요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더 일어날수도 없네요 피해자는 이러 구 있는동안 범인들은 잘 먹 고 잘 살겠지요 저 놈들 잡아서 엄중히 처벌해주세요
  • 2008/11/17 [17:40] 수정 | 삭제
  • 죽지못해 살고있습니다..하루하루 넘 답답해서 숨이 넘어갈지경입니다..전국에수만명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제발 조희팔이 잡을수있게 얼굴 공개해주세요..제발 살려주세요..부모님 볼때마다 너무 맘이아파요..도와주세요..
  • 수배자공개 2008/11/17 [17:34] 수정 | 삭제
  • 수배자 얼굴 공개 해주세요...
  • 살려주세요~ 2008/11/17 [17:34] 수정 | 삭제
  • 일이 일어난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피해자들이 이리도 많은데 아직 나라에선 무소식이니 다들 뭔가가 있구나 생각할겁니다 저 또한 피해자입니다
    속히 처리하셔야 이 나라, 국민을 살리는 길입니다..
  • 피같은돈 2008/11/17 [17:32] 수정 | 삭제
  • 하루빨리 이번사태가 해결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앞으로 대출금이며.카드값이며 어떻게해야할찌..ㅠㅠ
    하루빨리 조희팔외 일당들이 잡혀서 이번사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번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질것이며 차마 예상치못한 일들이 벌어질것같아 두렵습니다. 조속히 해결될수있도록 도와주세요.ㅠㅠ
  • 조희팔2 2008/11/17 [17:30] 수정 | 삭제
  • 금융사기 피해자입니다..하루 하루가 두렵습니다..사기꾼 같은 "조희팔"일당들 잡아서 두번 다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라에서 관심 가져주세요
    도와주세요..
  • 어리버리 2008/11/17 [17:24] 수정 | 삭제
  • 우리한테 잡아서 얼굴을 보여주세요
  • 파랑새 2008/11/17 [17:19] 수정 | 삭제
  • 10년동안 회사생활 하면서 벌어 마련한돈...제 마지막 자존심이구 희망이었습니다..
    꼭 찾아야 합니다..여러분들이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고통은 없었습니다...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희망 2008/11/17 [17:18] 수정 | 삭제
  • 어리석다고 꾸짖지 마시고 도와주세요.
  • 안개꽃 2008/11/17 [17:17] 수정 | 삭제
  • 아마 제이유보다 더 큰사건인데두..언론이 왜이렇게 조용한건지 ㅠㅠ
    사람 다죽어나가야 떠들어줄거에요?? 그렇게 원하면 그래줄수있어요..
    어차피 이렇게사나 저렇게사나 힘든세상인데.. 희팔이가 정치계쪽이랑 큰거물급에 돈좀 왠간히 먹였나보져 ㅠㅠ 저희 서민들은 지금 다죽게생겻는데.. 제발좀 도와주세요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않게요 ㅠㅠㅠ
  • 미소11 2008/11/17 [17:10] 수정 | 삭제
  • 여기에 투자한 모든 사람들이 아마도 다단계라고 생각하지는 못했을겁니다.
    저 또한 그럽습니다. 하루 빨리 수배자들 잡아들여서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읍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너무 힘겹습니다.
  • 억울해요 2008/11/17 [17:09] 수정 | 삭제
  • 이번 금융 사기 피해자입니다 조희팔 일당 꼭 잡아주세요..
  • 셀렘 2008/11/17 [17:04] 수정 | 삭제
  • 생계가 어렵습니다..
    투자를한 제가 잘못입니다만,,그래도 어찌 그럴수가 있단말입니다..
    세상에 누굴믿고 살아가야합니까..
    도와주십시오~~~
  • 조희팔. 2008/11/17 [17:03] 수정 | 삭제
  • 수배자들 사진을 재대로 볼수있게 조치를 취해주세요...
  • 희파리놈좀! 2008/11/17 [16:56] 수정 | 삭제
  • 왜가리셨나요!!!저사람들 얼굴을 봐야지 신고를 하던가 할꺼 아닙니까..
    아휴...속절없이 시간만 흐르고..귀족계보다 더큰 피해를 낳고 잇는데
    어찌이리 무심들한지...꼭좀 잡아주세요!!!!
  • 조희팔이를잡아라 2008/11/17 [16:50] 수정 | 삭제
  • 다들 힘이든데 그무리들만 웃고 있겠죠 반듯이 잡아서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합니다
  • 오뚜기 2008/11/17 [16:45] 수정 | 삭제
  • 속절없이 날짜는 가고있는데 빚은 산더미처럼불어나 내일을 기약하기힘드네요
    대통령님 꼭 도와주세요. 전산자료 다 회복해 세금다내고 사업에 참여하여 들어온 수익금 모두 반환해 피해많이본 사람부터 단순투자자부터 원금의 일부라도 돌려줄수 있도록 꼭 조치해주시길 바랍니다.
  • 겨울바다 2008/11/17 [16:44] 수정 | 삭제
  • 그넘 소재알고계시는사람은 빨리 경찰서에 알려주세요
    또다른곳에서 사기치고있을지도 모르고 벌써 이일로
    돌아가시는분이 생겼다는 소식들 접했습니다ㅜ.ㅜ
  • 베로니카 2008/11/17 [16:42] 수정 | 삭제
  • 너무들 하십니다.... 힘없는 서민들의 피해...국가,언론은 보고만 있으실겁니까?
    지금이라도 나서주세요... 여러생명 구해주세요~ 제발요~~
  • 희팔아.자수해라 2008/11/17 [16:35] 수정 | 삭제
  •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제발 정부에서 관심좀 가져주십쇼.
    부탁드립니다.
  • 짱인도 2008/11/17 [16:34] 수정 | 삭제
  • 아직 현실을 직시 하지 못하는분들이 더 많습니다 이제 이자 카드빛 날라오면 그때 실감 하겠죠 너무심각합니다
  • 미정 2008/11/17 [16:26] 수정 | 삭제
  • 새인천지사 할아버지는 중태이고 할머니는 끝내 숨을 거두웠다고하네요..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데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 팜사랑 2008/11/17 [16:26] 수정 | 삭제
  • 사기꾼이기전에 가정 파괴범인 조희팔 일당들을 잡아서 피해보상하게 한후 사형시켜야 합니다
  • 레이니 2008/11/17 [16:20] 수정 | 삭제
  • 날이 갈수록 더 많은 피해자가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음 사람을 위해서도 빨리 사기꾼들을 잡아 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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