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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텐비어 생맥주 먹어봤어?

먹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매력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1/18 [11:08]

잊을 수 없는 시원함 과 재미를 즐겨라 

▲가르텐비어의 냉각테이블과 아이스잔    ©김진영기자
일반인들이 많이 즐기고 있는 생맥주의 매력은 단연 시원함과 특유의 톡~쏘는 맛과 함께 알코올 성분이 약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생맥주의 매력을 오랜시간 유지할 수는 없는 법, but 최근 냉각호프 전문점으로 생맥주 계에 입지를 굳히고 있는 가르텐비어는 세계최초 냉각 table 을 개발하여 생맥주의 가장 맛있는 온도를 유지하여 시간이 지나도 김이 빠지지 않은 최고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
 

㈜디즈 가르텐비어의 한윤교(47, 남)대표는 성공전략인 아이스잔과 냉각테이블을 개발해 시간이 오래되어도 김이 빠지지 않아 시원한 생맥주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가르텐비어와 치킨퐁을 설립운영 중이다. 

가르텐비어 한윤교 대표는 국내 굴지의 기업인 s전자의 엔지니어 출신으로 재직 중 우수사원으로 뽑히기도 했을 정도로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해 촉망 받는 직원이었으나, 본인의 꿈인 개인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과감히 회사를 나와 pc방, 노래방, 오락실 사업에 까지 도전했으나, 결과는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다. 그러다 직장 재직 시절, 남미출장 중 현지인이 긴 잔에 맥주를 넣어 마시는 모습에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아이스 잔과 냉각테이블 개발에 성공했다.  

“꿈의 실현을 위해 개인 사업을 했지만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습니다. 노래방, 오락실까지 도전했지만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그러다 직장재직시절, 남미출장 중 현지인이 긴 잔에 맥주를 넣어 마시는 모습을 떠올렸고, 이를 응용한 아이스 잔과 냉각테이블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한윤교 대표는 지난 2003년 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를 성공적으로 론칭 하고 2008년 전국 160여 개의 가맹점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현재 가르텐비어의 주 고객층으로는 생맥주 전문점이니만큼 직장인, 연인, 친구, 가족단위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찾아주고 있다. 또한 냉각테이블과 아이스 잔으로 내점고객에게 흥미유발이 가능해 마시는 것 자체의 이벤트화가 가능에 단골 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다. 

▲ 가르텐비어 한윤교(47세,남)대표     © 김진영 기자
한윤교 대표는 ‘가맹점 밀착경영’을 운영 모토로 하고 있다. 전 사원의 슈퍼바이저화를 지향하고 본사 직원 모두 각자의 담당매장을 가지고 있다. 최소 1일에 1번은 해당 점주와 통화를 하거나 매장방문을 통해 점주와 의견을 나누며 매장을 관리한다. 정기 가맹점 간담회는 물론, 지난 4월부터는 ‘가맹점 봉사의 날’도 지정했다.
 

“2주에 한번씩 돌아오는 이날에는 본사 전 임직원 모두가 개인업무를 중단하고 조별로 가맹점을 방문해 청소부터, 홀서빙, 시음회, 프로모션까지 일괄 지원하고 있는 부분 덕분에 가맹점간 유대관계가 더욱 깊어져 경영에 부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가맹점 별 특성에 맞는 모든 홍보는 본사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을 통해 가맹점들의 영업매출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한윤교 대표는 프랜차이즈 관련 창업을 생각한다면 “프랜차이즈본부의 내실을 잘 따져볼 뿐 아니라 앞으로의 발전가능성 및 가맹점과의 상생관계유지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고 전했다.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강구하고 제품 연구개발로 경쟁력 강화를 지향하며, 가맹점봉사활동, 정기간담회 등의 제도로 가맹점 밀착경영을 실현하고 있으며, 창업박람회나 각종창업세미나 등에 참석하며 자료수집과 발로 뛰는 열정까지 갖추고 있다면 이미 성공의 절반을 이룬 셈이라고 일렀다. 

가르텐비어 가맹점 개설도 중요하지만, 기존 가맹점 관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믿고 있는 부분이다.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을 더욱 구체화하고 발전시킬 뿐 아니라 가르텐비어의 해외진출을 염두해 두고, 철저한 조사와 현지화를 통해 성공적으로 세계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항상 한발 앞서 생각하는 기업,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르텐비어는 제시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garten.co.kr

 문의전화 : 02-594-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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