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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호텔 리츠칼튼 서울, 테디베어 파티

놀이문화와 티 예절 배울 수 있는 기회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1/19 [12:42]
▲ 호텔 리츠칼튼 서울 - 테디베어 파티.   

호텔 리츠칼튼 서울의 유럽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12월 20일과 21일, 테디베어 작품 전시 및 애프터 눈 티, 스낵뷔페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테디베어 파티'를 마련한다.
 
전세계 리츠칼튼 호텔에서 매년 동시에 마련하는 대표적인 가족 프로그램인 '테디베어 파티'는 즐겁고 흥겨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놀이문화와 티 예절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사랑 받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테디베어 파티'는 각양 각색의 테디베어로 가득 찬 동화 같은 공간에서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영어로 듣는 구연 동화'와 '영어로 배우는 크리스마스 캐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각각 남자, 여자 어린이 한 명을 뽑아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 더 가든 브런치 쿠폰 2매씩을 선물한다. 또한 화이트 하우스 저금통에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동원, 자신만의 핸드 프린팅 저금통을 만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들이 스크래치로 그림을 그려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를 리츠칼튼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하는 것으로 모든 참여 프로그램이 끝난다. 모든 파티가 끝난 후에는 자신들이 만든 저금통과 사랑스러운 테디베어 인형을 가져갈 수 있다.
 
더 가든에서 마련한 애프터 눈 티 세트와 피자와 샌드위치, 음료 등 스낵 뷔페가 포함된 테디베어 파티는 12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 4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어른 4만8000원, 어린이 4만5000원. (02)3451-8271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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