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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거나 ‘선술집’이거나…특색 있는 인테리어 인기

홍백등, 병풍, 인형 등 특색 있는 한중일 소품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1/25 [10:10]

▲ 왼쪽상단부터 일본등, 나빌레라, 왼쪽하단부터 중국토병, 중국병풍     ©한정국 기자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이 줄 잇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자리인 만큼 모임의 장소로 특색 있는 장소가 요즘 인기다. 

퓨전선술집 객잔차이나는 그래서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한중일 3국의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각종 모임과 만남의 장소로 인기이기 때문이다.

먹고 마시면서 즐길 수 있는다는 장점과 여기에 다양한 볼거리가 매장 곳곳에 배치돼 마치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특히 각국의 특색 있는 홍등을 비롯해 병풍과 액자, 삼국을 나타내는 인형 등이 모임을 더 특별하게 만든다고 방문객들은 말한다. 

객잔차이나 관계자는 “한중일 삼국을 나타내는 상징적 이미지 소품을 이용해 매장 내뿐만 아니라 객잔차이나 외부까지 감각적으로 인테리어 했다.”며 “연말 연시, 특별한 때인 만큼 특별한 장소로 남을 수 있도록 매장소품에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객잔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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