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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요르단 국왕과 '방산분야' 협력 논의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3 [14:26]
▲한화그룹 김승연(金升淵) 회장(왼쪽)이 방한중인 요르단 압둘라 2세(abdullah ii ibn al hussein) 국왕(오른쪽)과 12월 1일 오후 5시경 서울 하이야트 호텔에서 만나 환담하고 있다.

압둘라2세와  12월 1일  하이야트 호텔서 관심사 논의
 
한화그룹 김승연(金升淵) 회장은 방한중인 요르단 압둘라 2세(abdullah ii ibn al hussein) 국왕과 12월 1일 오후 5시경 서울 하이야트 호텔에서 만나 상호 관심사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면담에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요르단이 구상 중인 발사 플랫폼에 한화가 독자 개발한 70미리 mlrs (multiple launch rocket system, 다연장 로켓포)를 탑재하는 체계가 개발되면 국제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는 독창적인 무기체계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국간 방산분야 협력의 새로운 지평선을 열기 위해 국왕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12월 2일에는 ㈜한화와 요르단 정부 연구기관과 요르단형 70미리 mlrs 공급 및 공동개발, 개발된 시제품을 기반으로 국제 마케팅을 공동으로 수행한다는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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