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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영어로 요리도 배우고 호텔도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진저브래드 쿠킹클래스'를 마련한다.
진저브래드 쿠킹클래스는 아이와 엄마가 한팀이 되어 쿠키로 동화속 집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쉐프의 지시에 따라 진저브래드 다루는 법부터 쿠키, 초콜릿, 마시멜로 등을 이용하여 진저브래드 장식하는 방법까지 모두 배울 수 있다. 또한 쿠킹클래스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부총주방장인 프랑코 소마리바와 패스트리 조리장에 의해 진행되는 만큼 영어로 요리를 배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쿠킹클래스를 마친후에는 로비에 전시된 대형 진저브래드 하우스 마을과 자동으로 움직이는 꼬마기차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진저브래드 쿠킹클래스는 12월 13일과 20일 ll 층에 위치한 연회장5에서 마련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1시까지 두시간동안 진행된다. 쿠킹클래스가 진행되는 동안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종류의 쿠키와 음료가 제공되며 쿠킹클래스 이후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리보에서 점심을 즐길 경우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쿠킹클래스 가격은 한팀당 6만5000원.(02)6282-6109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