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가 유력한 정동채(58)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사)국제문화도시교류협회' 이사장으로 선임돼 오는 2009년 1월16일 광주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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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임원진은 상임이사에 이돈홍씨, 이사에 정해숙 전 전교조 위원장.문순태 전 광주대 교수.성진기 전남대 명예교수, 박선정 전 광주시의원, 김선옥 전 광주시의원 등 11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정 전 장관은 2009년 광주대 정교수로 임용돼 언론홍보대학원에서 문화산업 정책 및 미디어산업 정책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전 장관은 합동통신과 한겨레신문사 기자를 거쳐 1993년 아태평화재단 김대중 이사장 비서실장을 맡으면서 정계와 연을 맺었고, 1996년 15대 이후 광주 서구에서 내리 세번 당선됐으며 2004~2006년까지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제18대 국회의원 통합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탈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