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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올보르 상대로 2-2 무승부… 박지성은 후반 교체 출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11 [10:34]
▲  사진 = 맨유 한글 공식 홈페이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올보르bk(덴마크)와 무승부를 기록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치러진 올보르와의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로써 조 1위를 다투던 비야레알(스페인)이 셀틱(스코틀랜드) 원정에서 0-2로 패해 맨유는 2승4무(승점10)로 조 1위에 올라섰다.
 
이날 맨유는 카를로스 테베스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지만, 올보르에 연속골을 허용하면서 전반전을 1-2로 끝냈다. 이에 퍼커슨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대런 깁슨과 긱스 대신 각각 박지성과 폴 스콜스를 투입해 반전을 꾀했으며, 박지성이 투입된 지 6분 만에 웨인 루니가 동점골을 뽑아냈다.
 
한편,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한 박지성은 총 48분 동안 쉴 새 없이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골 찬스는 만들어내지 못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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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asda 2008/12/11 [11:09] 수정 | 삭제
  • 꼴 언제넘?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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