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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전문점 치어스, 장애인 희망의 학교 후원 펼쳐

2008 장애인 희망의 학교 수료식에 참석, 후원금 전달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2/15 [17:33]

▲ 치어스 정한 대표이사가 희망의 학교 수료생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한정국 기자

호텔급 요리안주와 호프를 함께 즐기는 레스펍 치어스가 분당지역 장애인 후원에 앞장서고 있다.  

치어스 정한 대표이사는 13일 분당구청에서 열린 2008 장애인 희망의 학교 수료식에 참석해 장애인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분당구청이 주최하고 사회복지법인 예가원이 주관한 희망학교는 올해 6회째로 분당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적응 훈련과 체험학습을 통해 장애인들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전국 130여개 가맹점을 보유한 생맥주전문점 치어스는 희망의 학교 후원뿐만 아니라, 중국 연변 조선족 학생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어려울 때 일수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cheerskorea.com

가맹문의: ☎ 031-719-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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