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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과 국순당, ‘신신당부 이벤트’로 다시 만났다!

신메뉴 ‘적 된장 보쌈’과 국순당 ‘백세주 미니’ 세트메뉴 선보여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2/24 [10:07]
채선당과 국순당이 또 한번 만났다. 국순당과 채선당은 지난 백세주 한 모금 증정행사를 진행했는데,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각각 신 제품 출시에 따른 또 한번의 공동이벤트를 통해 웰빙 매시업(mashup)을 시도하고 있다.
 
채선당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적 된장 보쌈’은 돼지고기는 물론, 친환경 야채, 부추, 쌈떡, 속김치, 새우젓, 고추, 마늘까지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 토종 보쌈이다. 특히 보쌈 돼지고기는 일본의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적 된장(아까미소)로 숙성시켜 짠맛이 약하고 구수하며,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백세주의 미니(美呢)는 ‘작은 아름다움’이란 뜻으로, 적은 용량으로 가볍게 음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128ml 용량의 소음용 술이다. 미니는 대형 마트에도 입점 돼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지만, 일반 음식점에서 판매하기는 처음이다.
 
채선당을 방문해 신메뉴 ‘적 된장 보쌈’ 주문 시 ‘백세주 미니’와 함께 제공되는 세트 메뉴의 가격은 각각 2만원과 1만 천원이다. 백세주 미니는 별도로 2,500원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추가로 백세주, 백세주 담을 주문하면, 쌈무, 쌈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세트 메뉴의 사진과 시식 평을 홈페이지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채선당 김형섭 과장은 “적 된장 보쌈은 모두 100% 국내산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했으며, 여기에 함께 즐기는 백세주 미니는 술이 부담되는 여성고객들에게 소음으로 즐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신당부 이벤트’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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