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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에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적 된장 보쌈’은 돼지고기는 물론, 친환경 야채, 부추, 쌈떡, 속김치, 새우젓, 고추, 마늘까지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 토종 보쌈이다. 특히 보쌈 돼지고기는 일본의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 적 된장(아까미소)로 숙성시켜 짠맛이 약하고 구수하며,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백세주의 미니(美呢)는 ‘작은 아름다움’이란 뜻으로, 적은 용량으로 가볍게 음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128ml 용량의 소음용 술이다. 미니는 대형 마트에도 입점 돼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지만, 일반 음식점에서 판매하기는 처음이다.
채선당을 방문해 신메뉴 ‘적 된장 보쌈’ 주문 시 ‘백세주 미니’와 함께 제공되는 세트 메뉴의 가격은 각각 2만원과 1만 천원이다. 백세주 미니는 별도로 2,500원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추가로 백세주, 백세주 담을 주문하면, 쌈무, 쌈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행사기간 중 세트 메뉴의 사진과 시식 평을 홈페이지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채선당 김형섭 과장은 “적 된장 보쌈은 모두 100% 국내산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했으며, 여기에 함께 즐기는 백세주 미니는 술이 부담되는 여성고객들에게 소음으로 즐길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신당부 이벤트’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