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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민주당 국회 농성 해제‥ "다시 세상속으로"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09/01/06 [14:54]

▲ "다시 세상속으로"
6일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장과 3개 상임위에 대해 점거농성을 해제로  국회의원들이 로텐도홀로 걸어 나오고 있다.     ©김상문 기자
 
여야의 쟁점법안 대립으로 국회가 파행에 파행을 거듭한 가운데 지난 4일 김형오 국회의장이 임시국회 회기내 법안 직권상정 불가와 여야의 원만한 대화요구를 정치권이 수용함으로써 그동안 파국으로 치닫던 국회가 가까스로 정상화 됐다. 

이에 민주당은 5일 당직자들의 로텐도홀 농성 해제에 이어 6일에는 국회 본회의장과 3개 상임위장에 대하여 전격적으로 점거농성을 해제했다. 
 
다만 민주노동당은 강기갑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국회 회의장 입구에서 농성을 계속 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은 여야가 합의했거나 이견이 없는 95개 법안에 대해 8일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할 것을 한나라당에 거듭 촉구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 "외칩니다"
민주당은 5일 로텐도홀 농성 해제에 이어 6일에는 국회 본회의장과 3개 상임위 점거농성을 전격 해제했다.  의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상문 기자
▲ '있는 자와 없는 자'
민주당이 5일 로텐도홀 농성 해제에 이어 6일에는 국회 본회의장과 3개의 상임위장 점거농성을 전격 해제했다.  민주당 의원들 뒤로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보인다. ©김상문 기자
▲ "여기서 끝이 아니야"
민주당은 국회 본회의장과 3개 상임위에 대해 점거농성에 따른 기자회견에서 정세균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 여야가 의견이 없는 법안에 대해서는 한나라당이 임시국회 회기내  처리 할것을 거듭 주문 했다. ©김상문 기자


▲ 국회는 숙박업소가 아닌데?
민주당의 국회 본회의장과 3개 상임위에 대해 점거농성을 전격 해제함에 따라 당직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매트리스 등 그동안 농성에 사용한 집기들을 치우고 있다.     ©김상문 기자
 
사진·정리 / 김상문 기자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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